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한국 국가경쟁력 상승을 공유했다.
- IMD 발표로 한국은 27위에서 21위로 6단계 올랐다.
- 이 대통령은 국민 노력과 국정 책임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독일 23위, 영국 24위, 일본 30위
"작은 차이 넘어 힘 모아 달라" 강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한국의 국가 경쟁력이 올랐다는 국제 기관 발표를 공유하며 "현실 경제는 물론 국가 경쟁력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모두 국민 여러분의 피나는 노력의 결과"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이 한국의 국가 경쟁력을 27위에서 6단계 오른 21위로 발표했다는 언론 보도도 함께 공유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은 정치(민주주의), 경제(반도체 방산), 문화(K-pop) 등 모든 면에서 세계를 선도하며 세계 각국의 국민으로부터 부러움을 사고 있다"며 "세계 시민의 이상 국가,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향해 조금 더 힘을 내 주시고 작은 차이를 넘어 힘을 모아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정치의 목적은 집권 자체를 넘어 나라의 운명과 5000만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것"이라며 "집권자의 자리는 빼앗아 누리는 행복의 기회가 아니라 위임받은 무한책임"이라고 강조했다.
IMD는 해마다 각국의 ▲경제 성과 ▲정부 효율성 ▲기업 효율성 ▲인프라 분야 역량을 평가해 순위를 발표한다. 이번 발표에서 독일은 23위, 영국은 24위, 일본은 30위였다.
pcj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