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김경자 우석대 객원교수를 청와대 새 사회수석비서관으로 임명했다
- 대통령 비서실은 김 수석을 약사 출신 보건의료·노동·시민사회 전문가로서 사회적 과제 해결에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 김 수석은 전북 임실 출신으로 이화여대 제약학과를 졸업했고 보건의료노조·민주노총 간부와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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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청와대 새 사회수석비서관에 김경자(60·전북) 우석대 교양대학 객원교수를 임명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청와대 일부 참모진 개편 인사를 발표했다.
김 새 사회수석 인선 배경과 관련해 강 실장은 "약사 출신의 보건의료 전문가이자 노동운동과 시민사회 활동가로서 우리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 온 리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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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실장은 "모든 국민이 성장의 기회와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고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사회적 과제를 해결하는 데 헌신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1966년생인 김 수석은 전라북도 임실 출신이다. 서울 성심여고와 이화여대 제약학과를 나와 가천대 행정학 석사, 경희대 의료경영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보건복지부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 위원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부위원장,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수석부위원장, ESG 코리아 이사 자리를 지냈다.
◆ 프로필
- 1966년생
- 전라북도 임실
- 서울 성심여고
- 이화여대 제약학과
- 보건복지부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
- 전국보건의료노조 부위원장
-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
- 現 ESG 코리아 이사
- 現 우석대 교양대학 객원교수
pcj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