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마스턴투자운용은 18일 전사 대상 AI 교육을 실시했다
- 교육은 모노클AI 기반 LLM 활용법 강의와 실습으로 진행됐다
- 회사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AI 업무 활용과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은 18일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전사 대상 AI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마스턴투자운용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서울 서초구 본사 대회의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이틀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은 생성형 AI 플랫폼 '모노클 AI(Monocle AI)' 기반의 대규모언어모델(LLM) 환경을 실제 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지난 4월 챗 GPT, 클로드(Claude), 제미나이(Gemini) 등 다양한 LLM을 하나의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모노클 AI 플랫폼을 도입해 임직원들이 생성형 AI를 업무 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한 바 있다.
해당 교육은 모노클 AI 전문 강사진의 강의와 실습을 포함한 총 2시간 과정으로 구성됐다. 우선 'AI 제대로 알고 쓰기'를 주제로 LLM의 작동 원리와 효과적인 질문 방법, 실무에서의 활용 전략 등을 소개하는 세션이 진행됐다. 이어 김재관 마스턴투자운용 AX혁신실장의 주도로 실시간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됐다.
교육 후반부에는 임직원들의 AI 활용 능력을 직접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모노클 AI 플랫폼 실습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문서 작성, 자료 정리, 데이터 분석 등 실제 업무 상황을 가정한 과제를 수행하며 생성형 AI를 실무에 적용하는 방법을 체험했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임직원들이 생성형 AI를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다양한 업무 영역에서 AI 활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는 "생성형 AI는 업무 방식과 의사결정 과정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는 핵심 기술"이라며 "최근 도입한 다중 LLM 기반 환경을 바탕으로 임직원들이 AI를 실질적인 업무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를 통해 조직의 업무 효율성과 디지털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