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농협은행이 17일 코스피200 연동 예금 26-4호를 출시했다
- 개인·법인 대상 연 2%대~7%대 수익률 제공하며 낙아웃 구조를 적용했다
- 모집은 17일부터 24일까지이며 중도해지 시 수수료 및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NH농협은행이 17일 코스피200 지수 변동에 연동하는 지수연동예금 26-4호를 출시했다.
만기 1년 상품으로 원금과 최소 약정 이자를 보장받으면서 지수 변동에 따른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개인 기준 연 최저 2.45%에서 최고 7.40%의 수익률을 제공한다.

상품은 3가지 유형으로 구성됐다. 안정형은 낙아웃 조건이 없으며 코스피200이 최초지수 대비 0~5% 상승할 경우 개인 연 3.05~3.35% 수익을 제공한다. 수익1형은 0~35% 상승 시 개인 연 2.80~5.25% 수익을, 수익2형은 0~45% 상승 시 개인 연 2.45~7.40% 수익을 제공한다.
수익형 상품에는 낙아웃 조건이 적용된다. 수익1형은 지수가 35% 초과 상승하면, 수익2형은 45% 초과 상승하면 최저금리로 수익률이 조기 확정된다. 이자는 만기에 일시 지급된다.
법인 고객은 연 최저 2.30%에서 최고 7.25%의 수익률이 적용된다.
모집 기간은 17일부터 24일까지이며, 전국 영업점과 NH올원뱅크, NH스마트뱅킹에서 가입할 수 있다. 만기는 2027년 6월 25일이다. 중도해지 시 기간에 따른 수수료가 발생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1인당 1억원까지 보호된다.
rom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