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카드

속보

더보기

신한카드, 포인트 적립·추가 우대 결합한 'SOL Plan+' 2종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신한카드는 17일 신한 슈퍼SOL 론칭에 맞춰 쏠플랜 플러스카드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 쏠플랜 플러스카드는 카드 이용·신한은행 실적 충족 시 매월 최대 8만2500포인트까지 적립된다.
  • 시니어 특화 SOL메이트 플러스카드도 같은 날 출시해 병원·대형마트·카페 등에서 특별 적립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신한카드는 신한은행과 협력해 오는 17일 신한금융그룹의 통합 금융 플랫폼 '신한 슈퍼SOL' 론칭에 맞춰 '신한카드 SOL Plan+(쏠플랜 플러스카드)'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쏠플랜 플러스카드는 신한은행 금융 서비스 실적과 연계해 이용할 경우 매월 최대 8만 2500포인트의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국내외 전 가맹점 결제 시 최대 1.5%의 기본 적립을 제공하며 ▲주유(SK에너지·GS칼텍스) ▲온라인쇼핑(쿠팡·SSG.COM·무신사·29CM) ▲배달앱(땡겨요·배달의민족·요기요·쿠팡이츠) 등 주요 생활 영역에서는 최대 5%의 특별 적립률이 적용된다.

적립 혜택은 SOL포인트로 지급되며 전월 이용 실적에 따라 차등 분등된다. 전월 이용금액이 4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이면 기본 1%·특별 2.5%가 적립되고, 100만원 이상일 때는 기본 1.5%·특별 5%의 적립률로 월 최대 6만 포인트까지 수령할 수 있다.

여기에 신한은행 이용 실적을 충족하면 ▲OTT(넷플릭스·유튜브 프리미엄·티빙·디즈니플러스) ▲디지털 멤버십(네이버플러스·쿠팡 와우) ▲통신요금(이동통신 3사 자동납부) 정기 결제 건에 대해 월 최대 1만 5000포인트가 추가 지급된다.

[사진=신한카드]

상세 기준을 보면 전월 결제계좌의 일 잔액이 100만원 이상 200만원 미만을 기록한 일수가 15일 이상이면 월 5000포인트, 200만원 이상을 15일 이상 유지하면 1만 5000포인트를 받는 방식이다. 가입자가 신용카드 이용 조건과 은행 실적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매달 결제 과정에서 총 7만 5000포인트를 모을 수 있다.

아울러 해당 카드로 적립한 포인트를 신한은행의 입출금 통장인 'SOL Plan 포인트박스'에 예치하면 입금액의 10%를 추가 적립해 준다. 예컨대 7만 5000포인트를 이 계좌에 입금하면 10% 우대가 더해져 총 8만 2500포인트가 쌓이게 된다. 해당 계좌에 보관된 포인트 잔액에는 연 5%의 금리도 적용된다.

한편 신한카드는 시니어 고객층을 겨냥한 'SOL메이트 신한카드 SOL Plan+(쏠메이트 플러스카드)'도 동일한 날짜에 선보였다.

이 상품은 쏠플랜 플러스카드의 구조를 바탕으로 하되, 시니어 소비층의 이용 빈도가 높은 ▲병원 ▲대형마트(이마트·트레이더스·롯데마트·농협 하나로마트) ▲커피전문점 및 제과점 업종을 특별 적립 영역으로 전환해 배치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신상품은 기존 상품의 혜택 범위를 넓힌 고효율 상품으로 은행 주거래 고객에게 초점을 맞췄다"며 "그룹 통합 플랫폼인 신한 슈퍼SOL 출시와 연계해 나온 만큼 향후 다양한 연계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빗장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일제히 신용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주문에 따라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나선 모습이다. [이미지=뉴스핌DB] 16일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 통장 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약정액 5000만원 이상인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을 연장할 때도 최근 6개월간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인 경우 그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키로 했다.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 통장 개설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고액 연봉자에 대한 신규 신용대출 한도도 축소할 예정이다.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마이너스통장을 5000만원까지 이용 중인 고객은 추가 신용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게 된다. 적용시기는 조율 중이다. 한편 시중은행은 지난주 신용대출 규제 방안을 잇따라 내놓은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마이너스 통장 신규 개설 한도를 5000만원, 이를 포함한 신용대출 신규 한도는 1억원으로 제한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12일부터 고액 연봉자 대상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까지로 축소했고 우리은행도 같은날 비대면 신용대출 갈아타기 상품 접수를 중단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신용 대출 하루 한도를 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2026-06-16 11:01
사진
김명수 前 합참의장 영장 기각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반면 함께 영장이 청구된 전직 합참 수뇌부 3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부동식 서울중앙지법 내란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를 받는 김 전 의장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열고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전경. [사진=뉴스핌DB] 반면,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차장, 정진팔 전 합참 차장, 김흥준 전 육군본부 정책실장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부동식 부장판사는 김 전 의장에 대해 "주된 범죄 혐의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어 방어권 보장의 필요가 있다"며 "도망·증거인멸 염려가 없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피의자에 대해선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9일 12·3 비상계엄 당시 합참 지휘통제실에서 내란 상황을 파악하고도 제지하지 않고, 계엄사령부를 함께 구성해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김 전 의장 등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모두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전 의장은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군 작전 지휘권을 가진 합참의장으로서 국회 병력 투입 등을 제지하지 않고, 계엄 상황을 지원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종합특검은 김 전 의장이 계엄 선포 직후 특수전사령부와 수도방위사령부 등에 '계엄사무를 우선하라'는 취지의 단편명령을 내림으로써 계엄에 관여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단편명령은 부대 행동 지침 등을 담은 간략한 작전명령이다. 종합특검은 합참 참모들이 계엄의 절차적 문제와 국회 병력 투입의 위법 소지를 제기했음에도 김 전 의장 등이 이를 제지하거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에게 병력 철수를 건의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김 전 의장 측은 혐의를 부인하는 입장이다. 김 전 의장 측 변호인단은 지난 1일 "국회로 출동한 병력은 김 전 의장의 상관인 국방부 장관의 지휘를 받고 있어 당시 김 전 의장은 작전지휘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밝힌 바 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6 07:5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