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상공회의소가 16일 동해시 당선인 초청
- 교례회를 열어 지역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 민선9기 동해시는 지역경제 회복과 성장동력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상공회의소가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이정학 동해시장 당선자를 비롯해 시·도의원 당선자를 초청해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동해상공회의소는 16일 오전 동해시 한 호텔에서 '6·3 지방선거 동해시 당선인 초청 동해발전 교례회'를 열고 지역경제 현안과 민선 9기 시정 방향을 공유하며 상공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축사와 환담을 통해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 9기 동해시가 지역경제 활력 회복과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하며 집행부·의회·지역경제계 간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정학 당선인은 "시민이 맡겨준 변화와 혁신의 요구를 시정 전 분야에서 실천하겠다"며 "동해상공회의소와 지역 상공인들과 긴밀히 협력해 일자리와 투자, 관광이 함께 성장하는 동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날 교례회에는 심규언 동해시장, 이정학 동해시장 당선자, 김규태 동해상의회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당선자 등이 참석해 동해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