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 대학생·한대총 19명 참석
사무총장 직대·기조실장·관리과장 자리
[서울=뉴스핌] 김현구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대학생들을 직접 만나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면담을 한다.
선관위는 오는 17일 오후 6시 30분 선관위 경기 과천청사에서 대학생들을 만나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대응 현황을 설명하고 관련 질의에 답변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번 면담에는 투표용지 부족사태 관련해 전국 공동행동(시국선언)에 참여한 18개 대학 학생과 한국대학총학생회 공동포럼 사무처장 등 19명이 참석한다.
선관위에서는 면담을 주재하는 강동완 사무총장 직무대리와 기획조정실장, 선거관리과장이 함께한다.
면담 과정은 모두 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hyun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