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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여행업계 아마존' 나반, 깜짝 실적에 주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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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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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반이 4월30일 2027회계연도 1분기 실적 호조와 전망 상향으로 주가가 급등했다
  • 1분기 조정 EPS는 0.09달러로 흑자 전환했고 매출은 2억2020만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 나반은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 전망을 상향해 월가 컨센서스를 웃도는 실적을 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6월11일(현지시각) 배런스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인공지능(AI) 기반 기업 출장 및 경비 관리 플랫폼 나반(NAVN)이 월가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고 연간 실적 전망을 상향 조정하면서 주가가 급등했다.

이 종목은 지난 3월 말 저점 이후 약 148% 상승했으며, 연초 대비로는 22%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나반 주가 추이 [자료=블룸버그]

나반은 2025년 10월 30일 상장해 주당 2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기업공개(IPO) 당시 3,690만 주를 주당 25달러에 판매해 총 9억2,310만 달러를 조달했으며, 투자자 대상 설명회에서 스스로를 '여행업계의 아마존'으로 소개한 바 있다.

회사는 지난 4월 30일로 마감된 2027회계연도 1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0.09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0.15달러 손실에서 흑자 전환한 수치이자, 시장 예상치인 0.01달러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매출은 40% 증가한 2억2,020만 달러로, 팩트셋 기준 시장 전망치(2억530만 달러)를 상회했다.

구독 매출은 1,8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6% 증가했으며, 결제 규모는 29% 늘어난 13억 달러를 기록했다. 총 예약 거래액은 50% 증가한 31억 달러로 집계됐다.

나반은 2027회계연도(2027년 1월 31일 종료) 실적 전망도 상향 조정했다. 회사는 연간 매출을 9억700만~9억1,300만 달러, 영업이익을 7,600만~8,000만 달러로 예상했다. 이는 지난 3월 제시했던 매출 8억6,600만~8억7,400만 달러, 영업이익 5,800만~6,200만 달러 전망보다 개선된 수치다.

팩트셋에 따르면 월가는 나반의 연간 매출을 8억7,170만 달러, 영업이익을 6,060만 달러로 예상하고 있다.

shhw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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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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