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미국·북미

속보

더보기

[미국 특징주] 카니 총리 "앤스로픽 수출 규제, AI 의존 위험 드러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15일 미국의 앤스로픽 AI 수출 규제가 소수 AI 도구 의존 위험을 드러냈다고 밝혔다.
  • 카니 총리는 2008년 금융위기 사례를 언급하며 AI 모델 리스크와 시스템 의존성을 경고하고 중복성과 다양성 확보를 촉구했다.
  • 그는 G7 정상회의에서 AI가 핵심 의제가 될 것이라며 진전 필요성을 강조했지만 이번 회의에서 임무 완수를 선언하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6월15일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미국이 앤스로픽(Anthropic PBC)의 최신 인공지능(AI) 모델에 대해 해외 접근을 전면 차단한 수출 규제가 소수의 강력한 AI 도구에 대한 의존 위험을 드러낸 사례라고 밝혔다.

카니 총리는 일요일 아일랜드 방문 중 기자들과 만나 "현재 우리가 '마이토스(Mythos)'와 '페이블(Fable)' 모델과 관련해 겪고 있는 상황은 특정 모델에 대한 과도한 의존에서 비롯될 수 있는 문제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스마트폰 화면에 표시된 앤스로픽 로고 [사진=블룸버그]

그는 "이번 상황에서 누구도 잘못을 저지른 것은 아니지만, 이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교훈을 얻지 않으며 역량을 확장하고 다변화하지 않는다면 그것이야말로 잘못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같은 발언은 카니 총리가 취임 이후 핵심 정책 기조로 내세워온 '다변화' 전략과도 맞닿아 있다. 이는 특히 캐나다 경제가 미국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구조와 직결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자동차와 철강 등 주요 품목에 높은 관세를 부과했으며, 실리콘밸리에 영향을 미치는 디지털세와 관련해 캐나다에 정책 수정 압박도 가하고 있다.

다만 카니 총리는 AI와 관련해 캐나다와 미국 정부 간 "원활한 정보 공유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으며, 미국 측이 앤스로픽의 최신 모델에서 일부 위험 요소를 식별한 상태라고 전했다.

캐나다 중앙은행과 영국 중앙은행 총재를 지냈고 골드만삭스 출신이기도 한 그는 2008년 금융위기를 언급하며 은행 간 시스템적 연계성이 드러났던 당시 상황을 AI 분야에 비유했다.

카니 총리는 "모델 리스크 측면에서도 유사한 문제가 존재한다"며 "중복성과 다양성을 확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AI는 조만간 프랑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의 핵심 의제로 다뤄질 예정이다. 카니 총리는 이미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해당 사안을 논의했으며, 앤스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와 오픈AI의 샘 올트먼 등 주요 AI 기업 수장들도 오는 수요일 G7 오찬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그는 "AI 분야에서 진전을 이뤄야 한다"면서도 "이번 G7 회의에서 '임무 완수'를 선언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shhw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