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갤럽이 12일 이재명 대통령 직무수행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이 대통령 지지율은 57%로 3주 전보다 7%p 떨어졌고 부정 평가는 35%로 7%p 올랐다.
- 민주당 지지도는 41%로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29%로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민주당 41% 4%p 하락…국민의힘 29% 7%p 올라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주 전 조사와 비교해 7%포인트(p) 하락한 57%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이 지난 9∼11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한 이 대통령 직무수행 여론조사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60%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 2월 이후 4개월 만이다.

'잘못하고 있다' 35%로 직전 조사보다 7%p 올랐다. 의견 유보는 8%였다.
직무 수행 긍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이 21%로 가장 높았다. 외교 12%, 전반적으로 잘한다 9% 순이었다.
부정 평가의 이유로는 '부실과 부정선거·선관위 문제'가 16%로 가장 높았다. 경제·민생·고환율이 14%, 부동산 정책 9%,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 8% 순이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부실 관리 사태가 부정 평가의 가장 큰 요인이었다.
정당 지지도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41%, 제1야당인 국민의힘 29%였다. 민주당 지지도는 직전 조사 대비 4%p 떨어졌다. 국민의힘은 직전 조사 대비 7%p 오르며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 진보당은 2% 지지도를 보였다. 무당층은 21%였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CATI)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