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조정식 국회의장은 12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선수단을 향해 "5000만 국민이 한마음으로 여러분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조 의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공개하며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 그리고 도전의 순간들은 대한민국의 자부심"이라며 "국민의 응원을 가슴에 품고 마음껏 뛰어주십시오"라고 당부했다.

이어 "대한민국이 함께 뛰겠습니다"라며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화이팅"이라고 격려했다.
조 의장은 유니폼에 등번호 22번을 새겼다. 22대 국회를 대표해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축구 국가대표팀은 이날 오전 11시(한국시간)부터 체코와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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