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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주서울관광사무소, 여행사당 3백만원 지원 中여행 특별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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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가 28일 한국 여행사 대상 중국관광 공동마케팅 참여사를 공모했다.
  • 중국 무비자·항공노선 확대에 맞춰 마케팅비 최대 300만원을 지원해 중국 관광상품 홍보와 판매를 촉진한다.
  • 지원사업은 10월31일까지 진행되는 중국 관광상품 홍보 프로젝트로 8월14일부터 9월7일까지 이메일로 신청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8월 14일부터 9월 7일까지 이메일 접수
한국내 등록 여행사 대상 프로모션 강화
무비자 중국 입국·항공노선 확대에 부응
개별·테마 여행 맞춤형 상품 홍보 강화

[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소장: 강파)가 한국 여행사의 중국 관광상품 홍보와 판매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중국 관광상품 홍보 공동마케팅 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참여 여행사를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최근 중국 정부의 한국 일반여권 소지자 대상 무비자 입국 정책 시행과 한·중 간 항공노선 확대로 한국인의 중국 여행 관심도가 크게 높아진데 대응, 중국 여행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관광 마케팅 프로모션 활동이다.

최근들어 한국인들의 중국 여행은 기존 패키지 단체관광 중심이었던 여행 패턴이 개별 자유여행과 소규모 맞춤형 여행 등으로 다양해지면서, 지역및 테마별로 차별화된 관광상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이하 중국관광사무소)는 이러한 중국 여행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한국 국내 여행사의 마케팅 비용 부담을 경감하고 중국 관광상품의 실질적인 판매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공동마케팅 협력사업을 시행하고 나섰다.

중국관광사무소는 한국 국내 여행사들이 현재 판매 중이거나 또는 출시 예정인 우수 중국 관광 상품을 다각적인 홍보 채널과 연계함으로써 중국 관광 수요를 다변화하고 보다 많은 인원이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2026.07.28 chk@newspim.com

신청 대상은 대한민국에 적법하게 등록된 여행사 중 중국 관광상품을 현재 판매 중이거나 판매할 예정인 사업자들이다. 최종 선정된 여행사에는 온라인 광고, SNS 홍보, 영상 콘텐츠 제작, 인쇄 홍보물 제작 등 상품 홍보에 필요한 제반 비용을 사업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단, 공정한 기회 제공을 위해 여행사별 신청은 1개 협력사업으로 제한된다.

지원 대상 사업은 2026년 1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수행되는 중국 관광상품 홍보 프로젝트다. 공모 신청일 이전부터 진행 중이던 사업도 신청할 수 있으나, 협약 체결 이후에도 관련 홍보 활동이 지속해서 유지되어야 한다. 최종 지원 대상 및 금액은 제출된 홍보계획, 수행 실적, 증빙자료 등을 바탕으로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확정된다.

사무소는 이번 사업을 통해 베이징·상하이 등 기존의 인기 대도시뿐만 아니라, 중국 각 지역의 문화·자연·미식·휴양·축제 등 풍부한 관광 콘텐츠가 한국 시장에 폭넓게 소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국내 여행업계와의 협력을 강화해 여행객의 다변화된 니즈에 부합하는 양질의 상품 공급을 늘리고, 한·중 관광교류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28일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관계자는 "이번 공동마케팅 협력사업이 여행사의 적극적인 중국 관광상품 홍보와 매출 확대를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행업계와 긴밀히 협력해 한국 여행객의 선호에 맞춘 다채로운 관광상품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사업의 신청 기간은 2026년 8월 14일(금)부터 9월 7일(월)까지다. 참가를 희망하는 여행사는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작성해 이메일(cntoseoul@hanmail.net)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업 공고 내용과 신청서 양식은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공식 홈페이지(www.visitchina.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최헌규 중국전문기자(전 베이징 특파원) c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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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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