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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블루파워, 민관 합동 '새이프 삼척'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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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블루파워가 10~11일 삼척해양레일바이크에서 민관 합동 'Safety 삼척' 캠페인을 진행했다
  • 10일에는 삼척소방서 협조로 레일바이크 근무자 대상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 11일에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안전벨트·안전거리 유지 등 안전 관광 문화 확산 캠페인을 이어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삼척블루파워가 10~11일 이틀간 삼척해양레일바이크에서 민·관 합동 'Safety 삼척'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26년 포스코그룹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의 일환으로 오는 12일까지 계속되는 행사 중 하나다.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는 포스코그룹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주간으로 올해 주제는 '모두의 일상을 지키는 나눔, Safety for All'이다.

삼척블루파워 안전 캠페인.[사진=삼척블루파워] 2026.06.11 onemoregive@newspim.com

행사 첫날인 10일 궁촌정거장에서는 삼척소방서의 협조로 현장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실습을 포함한 '응급처치 특별교육'이 실시됐다.

교육에 참석한 레일바이크 근무자 A씨는 "많은 관광객이 예상되는 여름철에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실습으로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면서 "탑승객들이 더욱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일에는 방문객이 몰리는 시간대를 활용해 삼척해양레일바이크 궁촌정거장에서 '안전 관광 문화 확산 캠페인'이 열렸다. 삼척블루파워 임직원들은 탑승 중 안전벨트 착용, 앞차와의 안전거리 10M 이상 유지, 운행 중 무단 정차 및 하차 금지 등 필수 안전수칙을 알렸다.

삼척블루파워 관계자는 "포스코그룹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를 기념하여 지역 사회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향후에도 지역사회의 안전을 우선 가치로 두고 민·관 협력 기반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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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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