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SM그룹 삼환기업, 건설현장에 냉감 이너웨어 등 폭염 대비 물품 지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삼환기업이 11일 전국 현장 근로자에 냉감 이너웨어·쿨 토시 등 혹서기 맞춤 물품을 지급했다
  • 이 물품은 5월20일부터 열흘간 실시한 현장 근로자 직접 투표를 통해 선정한 상향식 방식으로 결정됐다
  • 삼환기업은 6월 한달간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운영하고 7월부터 강화된 현장 안전 관리 방안을 도입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현장 근로자 사전 투표로 선호도 높은 쿨 토시 등 패키지 구성
6월 특별 캠페인 운영 통해 폭염 5대 기본수칙 등 현장 점검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SM그룹 계열사인 삼환기업은 전국 건설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기능성 냉감 이너웨어와 쿨 토시 등 혹서기 대비 맞춤형 물품을 지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현장 근로자들의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지난 5월20일부터 열흘간 실시된 자체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삼환기업 측은 기존 본사 주도의 일방적인 하향식 지원에서 벗어나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수렴하는 상향식 의사결정 방식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SM그룹의 계열사 삼환기업의 서울 송파구 잠실대교 연결로 건설현장 근로자들이 지난 10일 혹서기 맞춤형 물품으로 지급된 기능성 냉감 이너웨어와 쿨 토시 등을 받아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환기업은 7, 8월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6월 한 달간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특별 지원 캠페인'을 운영한다. [사진=SM그룹]

삼환기업은 이달 한달간 온열질환 예방 특별 캠페인을 통해 물과 휴식 등 폭염 5대 기본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하며 7월부터는 한층 강화된 현장 안전 관리 방안을 새롭게 도입할 방침이다.

[AI Q&A]

Q1. 삼환기업이 현장 근로자들에게 지급한 혹서기 맞춤형 물품은 어떻게 선정되었나요?
A. 기존의 본사 일괄 구매 방식에서 벗어나 지난 5월20일부터 29일까지 열흘간 전국 현장 근로자들이 직접 참여한 투표를 거쳐 선정하는 상향식 의사결정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Q2. 현장 투표 결과 최종 지원 물품에는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이 포함되었나요?
A. 투표를 통해 1위로 선정된 기능성 냉감 이너웨어를 비롯해 쿨 토시와 넥 쿨러 등 여름철 현장 근로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품목들이 패키지로 구성되어 지급되었습니다.

Q3. 이번 물품 지원은 어떤 경영방침과 연관되어 추진되었나요?
A. 현장 중심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현장에서 실제 필요로 하고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거듭 강조해온 우오현 SM그룹 회장의 경영방침에 따라 이루어졌습니다.

Q4. 삼환기업은 다가오는 폭염에 대비해 향후 어떤 관리 방안을 운영할 계획인가요?
A. 6월 한달간 물과 냉방장치 및 휴식 등 폭염 5대 기본수칙 이행 점검과 근로자 정기 간담회를 포함한 특별 캠페인을 운영하며 7월부터는 보다 강화된 안전 관리 방안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doso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스페이스X, 데뷔 첫날 19% 급등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12일(현지시간) 나스닥 데뷔에서 급등하며 기업가치 2조 달러를 돌파했다. 사상 최대 기업공개(IPO) 후 로켓과 인터넷 서비스, 인공지능(AI)을 아우르는 머스크의 거대 제국에 올라타려는 투자자들이 몰려든 결과다. 스페이스X 주가는 이날 공모가 135달러 대비 19.34% 급등한 161.1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로써 스페이스X는 미국 시가총액 6위 기업에 올랐다. 거래 개시는 많은 시장 참가자들의 예상보다 순조로웠다. 이날 오전 늦게 거래가 시작된 주가는 세션 대부분 동안 전날 공모가 대비 15~30% 상승 범위에서 움직였으며 변동성은 크지 않았다. 거래량은 5억 주, 금액 기준으로는 약 8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최근 기술주 급락으로 AI 관련주의 천문학적 상승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거래소가 이번 상장을 감당할 수 있을지에 대한 불안 속에 치러진 데뷔였다. AJ벨의 댄 코츠워스 마켓 책임자는 "스페이스X는 증시 데뷔 조달액 기록을 깬 것뿐 아니라 다른 거물들을 한참 따돌렸다"며 "시작 밸류에이션이 이미 2조 달러에 육박하는 상황에서 손가락 클릭 한 번에 그만큼의 가치를 더한 것은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 개인 투자자들은 전체 물량의 약 20%를 배정받았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통상적인 IPO보다 훨씬 큰 비중으로 단 1주를 배정받고 축하하는 이들도 있었다. 그윈 숏웰 사장과 브렛 존슨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스페이스X 경영진은 이날 개장벨을 울린 후 뉴욕 타임스스퀘어의 나스닥 마켓사이트에서 자축했다. 머스크는 텍사스에서 직원들을 위한 별도 행사를 열었다. 이날 상장은 머스크를 사상 첫 조만장자(트릴리어네어)로 만들었다. 2025년 매출 187억 달러 기준으로 스페이스X의 시가총액은 매출 대비 약 110배로 다른 초대형주들을 한참 웃돈다.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이미 긍정적 투자의견을 냈지만 모닝스타 애널리스트들은 이달 적정 가치를 약 7800억 달러로 평가했고 CFRA는 이날 매도 의견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12일(현지시간) 나스닥에 상장한 스페이스X 이미지가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나오고 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6.13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06-13 05:37
사진
"한국 32강 진출 확률은 93%"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경쟁국을 꺾은 값진 결실은 예상보다 달콤했다. 홍명보호가 12일(한국시간)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역전승을 거둬 32강 토너먼트 진출의 9부 능선을 넘었다. 체코전 승리는 단순한 승점 3점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 유력 외신들은 한국의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을 매우 높게 점쳤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경기 직후 자체 시뮬레이션 결과를 공개하며 "1승을 거둔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은 93%에 달한다"고 분석했다. 대회 전 매체가 예측했던 진출 확률 70.35%에서 무려 20%포인트 이상 급상승했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손흥민(가운데) 등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체코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한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6.13 psoq1337@newspim.com 이번 대회부터 참가국이 48개국으로 늘어나면서 각 조 1, 2위는 물론,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8개 팀까지 32강에 합류한다. 영국 'BBC'는 "통계상 승점 3점에 골득실이 0 이상이면 32강 진출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승점이 같을 때 상대 전적을 가장 먼저 따진다. 한국은 가장 까다로운 조 2위 경쟁자인 체코를 직접 무너뜨리면서 향후 순위 싸움에서 절대적인 우위를 선점했다. 남은 조별리그 일정도 한결 여유로워졌다. 디 애슬레틱은 한국이 오는 19일 멕시코와의 2차전에서 패하더라도 32강 진출 확률은 86%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마지막 상대인 남아공전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최악의 시나리오인 '남은 2경기 전패'를 당하더라도 한국이 토너먼트에 오를 확률은 55%로 예상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6-13 08: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