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듀오백이 10일까지 시카고 네오콘 2026에 참가했다.
- 교육용 가구를 처음 선보이며 시장 확장에 나섰다.
- 듀얼 등받이 체어와 브라보 엣지 등도 공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듀오백이 오는 1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네오콘(NeoCon) 2026'에 참가해 교육용 가구를 처음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세계 3대 가구 전시회로 꼽히는 네오콘은 북미 최대 규모의 상업용 인테리어 및 오피스 가구 전시회다. 전 세계 주요 가구 기업과 바이어, 디자이너, 건축 관계자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서 교육 환경에 특화된 가구를 포함해 다양한 제품을 공개한다. 교육용 가구는 오피스 및 홈 가구 분야에서 축적한 인체공학 설계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 공간에 최적화됐다.

전시회에 선보일 주요 제품으로는 대표 제품인 듀얼 등받이 체어, 누적 판매 50만대를 돌파한 브라보 시리즈 기반의 '브라보 엣지(BRAVO EDGE)', 여성 체형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홈 오피스 체어 '솜(SOAM)' 등이 있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마다 요구하는 제품과 사용환경이 다양한 만큼 이에 맞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장별 수요를 반영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해외 사업 기회를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북유럽 시장 진출에 이어 일본 오가텍 도쿄, 미국 네오콘까지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주력 의자 제품군에 다변화된 신규 라인업을 더해 해외 시장 진출의 발판을 단단히 다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