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듀오백이 4일 오가텍 도쿄 2026에 참가했다
- 브라보 엣지 등 신제품을 전시해 호응을 얻었다
- 듀오백은 일본·북미 시장 공략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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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듀오백은 아시아 오피스 가구 전시회 '오가텍 도쿄(ORGATEC TOKYO) 2026'에 참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2일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렸으며, 올해 150개 이상 브랜드와 제조업체가 참가했다.
듀오백은 신제품 '브라보 엣지(BRAVO EDGE)', 듀얼 등받이 체어, 여성 체형에 최적화한 '솜(SOAM)' 등을 전시했다. 브라보 엣지는 누적 판매 50만대를 돌파한 브라보 시리즈 기반 실속형 모델이다. 회사에 따르면 바이어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기존 듀얼 등받이 중심 수출 제품군에 더해 싱글백 라인업도 글로벌 시장에 처음 선보였다.

듀오백은 오는 7일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오피스 가구 전시회 '시카고 네오콘'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오가텍 도쿄는 독일 쾰른에서 70년 이상 이어진 글로벌 오피스·워크플레이스 전문 전시회 '오가텍(ORGATEC)'의 아시아 공식 전시회로, 2022년 첫 개최됐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오가텍 도쿄 참가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듀오백 브랜드와 제품 경쟁력을 알릴 수 있었다"며 "일본·북미 등 글로벌 주요 전시회 참가를 지속하며 기존 유럽 시장을 넘어 일본·북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