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워홈은 8일 용인 공장서 끼임 사고가 났다
- 근무 중이던 직원 1명이 중상을 입었다
- 아워홈은 라인 중단하고 원인 조사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아워홈의 경기 용인 공장에서 제품 포장 작업 중 끼임 사고가 발생해 직원 1명이 중상을 입었다.
8일 아워홈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0분경 경기 용인 제2공장에서 제품 포장 작업 도중 끼임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근무 중이던 직원 1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사고 직후 구조돼 응급조치를 받은 뒤 현재 병원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다.
김태원 아워홈 대표이사는 사과문을 통해 "업무 현장에서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 발생한 데 대해 대표이사로서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깊이 사죄드린다"며 "특히 중상을 입은 직원과 가족 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회사는 해당 직원의 치료와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필요한 모든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아워홈은 사고가 발생한 생산라인의 운영을 전면 중단한 상태다. 현재 지자체와 정부기관 주도하에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가 진행 중이다.
아워홈 측은 향후 사고 원인 파악을 위한 모든 절차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한편,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긴급 안전 점검을 실시해 구체적인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김 대표는 "해당 직원 및 가족 분들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사고 수습 및 원인 규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사업장 사고 관련 사과문> 전문이다.
금일 오후 2시50분경, 경기 용인 제2공장에서 일어난 사고로 근무 직원 1명이 중상을 입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제품 포장 작업 도중 발생한 끼임 사고로 사고 직후 구조해 응급조치 후 현재 병원에서 집중 치료가 진행중입니다.
업무 현장에서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 발생한 데 대해 대표이사로서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깊이 사죄 드립니다. 특히 중상을 입은 직원과 가족 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 드립니다. 회사는 해당 직원의 치료와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필요한 모든 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사고가 발생한 생산라인은 현재 운영을 전면 중단했으며, 지자체와 정부기관 주도하에 사고 원인을 조사중에 있습니다. 향후 사고 원인 파악을 위한 모든 절차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며, 전 사업장에 대한 긴급 안전 점검을 통해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해당 직원 및 가족 분들께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과 드리며, 사고 수습 및 원인 규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6월 8일
아워홈 대표이사 김태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