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은 5일 국민연금 고갈 지연에 주식시장 활황이 기여했다고 밝혔다.
- 국내 주식시장 호조로 국민연금 기금이 1458조원에서 1800조원으로 늘어 고갈 시점이 24년 늦춰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 이 대통령은 주식 평가 정상화가 고통 없는 연금개혁의 수단이라며 대한민국 정상화를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주식시장 정상화가 연금 고갈 방지를 위한 연금 구조조정의 필요성과 그 고통의 크기를 확 줄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소셜 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주식시장 활황과 코스피 상승으로 국민연금 고갈이 24년 늦춰졌다는 내용의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이같이 썼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대표 자산인 주식 평가 정상화가 고통 없는 연금 개혁의 좋은 수단"이라며 "대한민국 정상화는 쭉 계속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이 공유한 언론 기사에는 국내 주식시장이 반도체·인공지능 열풍을 타면서 국민연금 수익률이 폭발적으로 상승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국민연금 기금은 지난해 말 1458조 원에서 올해 5월 말 기준 1800조 원으로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전문가들은 이로 인해 국민연금 기금 고갈 시점이 24년 정도 늦춰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pcj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