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대권 국민의힘 수성구청장 후보가 4일 64.32% 득표로 3선에 성공했다
- 김 당선자는 지지자와 비판자 모두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여 다양한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 그는 인구 감소·지역 격차·기후 위기를 기회로 삼아 미래 교육·첨단 산업과 문화예술 도시 육성에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김대권 국민의힘 수성구청장 후보가 64.32%의 득표율로 당선되면서 3선에 성공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 당선인은 4일 발표한 당선소감에서 "문화와 교육을 통해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미래 산업으로 일자리를 창출해 수성구를 발전시키겠다"고 다짐했다.
당선인은 수성구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선거 기간 동안 함께 노력해 준 선거운동원과 자원봉사자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또 박정권 후보와의 경선에 대해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 함께 수성구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줄 것을 요청했다.

김 당선자는 "이번 선거 결과를 자신의 지지자뿐만 아니라 비판자들의 뜻으로 받아들이고, 더 나은 수성구를 만들기 위한 명령으로 이해한다"고 밝히면서 선거 기간 동안 수렴한 다양한 의견과 조언을 바탕으로 구정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 당선인은 "현재 인구 감소와 지역 간 격차, 기후 변화라는 위기를 기회로 삼아 미래 교육과 첨단 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차별화된 문화와 예술 도시를 조성해 사람들이 찾아오고 머무는 도시를 만드는 데 힘써서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yrk5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