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멜킨스포츠가 2일 나들이온 워킹머신을 출시했다.
- 자동 9단계 인클라인과 시속 10km를 지원했다.
- 폴딩 손잡이·초슬림 설계로 공간 활용을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멜킨스포츠는 신제품 '나들이온 워킹머신'을 출시하고 워킹패드 제품군을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나들이온 워킹머신은 실내에서 걷기와 가벼운 조깅 운동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자동 9단계 인클라인 시스템을 적용해 사용자가 운동 중 버튼 조작만으로 경사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운동 목적과 체력 수준에 따라 다양한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지원한다.
제품에는 원터치 폴딩형 손잡이 구조를 적용했다. 손잡이를 접고 펼 수 있어 운동 시 안정적인 자세 유지를 돕고, 보관 시에는 공간 활용성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초슬림 디자인을 적용해 침대 아래나 소파 옆, 벽면 틈새 등 좁은 공간에도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회사 측은 원룸과 오피스텔 등 공간 활용이 중요한 주거 환경을 고려해 제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최대 속도는 시속 10km로, 걷기부터 빠른 워킹과 가벼운 조깅까지 다양한 운동을 지원한다. 날씨와 계절에 관계없이 실내에서 운동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멜킨스포츠 관계자는 "자동 인클라인 기능과 폴딩 구조, 공간 활용성을 고려한 슬림 디자인을 중심으로 개발한 제품"이라며 "나들이온 워킹패드 시리즈를 지속 확대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멜킨스포츠는 런닝머신, 실내 자전거, 스텝퍼 등 홈트레이닝 기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홈 피트니스 제품군을 확대할 예정이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