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호암재단이 1일 서울신라호텔에서 삼성호암상 시상식을 열었다
- 과학·공학·의학·예술·사회봉사 6개 부문 수상자에게 상장·메달을 수여했다
- 각 수상자에게 상금 3억원씩 총 18억원이 전달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의 '인재제일' 철학을 상징하는 삼성호암상 시상식이 1일 열렸다.

호암재단은 이날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2026 삼성호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시상식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한 삼성 주요 계열사 경영진과 수상자 가족 등 27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과학·공학·의학·예술·사회봉사 분야 수상자 6명에게 상장과 메달, 상금 3억원씩 총 18억원이 수여됐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