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연통동력 산하 기계혁명이 6월 2일 컴퓨텍스 2026에서 전 계열 고성능 AIPC 제품군을 공개했다.
- 기계혁명은 고성능 AI 단말에 특화해 국산 생태계 호환성과 자주 통제 가능한 설계·테스트 역량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 연통동력은 AI 연산력·지능형 컴퓨팅 센터·산업 솔루션에서 풀스택 AI 구조를 구축했고, 2025년 매출과 AI 매출이 두자릿수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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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6월 1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아시아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 '컴퓨텍스(Computex) 2026'이 6월 2일부터 5일까지 대만 타이페이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중국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 기술 서비스 제공업체 연통동력(軟通動力∙IsoftStone 301236.SZ, 이하 아이소프트스톤) 산하의 브랜드 기계혁명(機械革命)은 이번 전시회에서 전 계열 고성능 AIPC 매트릭스를 선보이며, 자체 개발 및 통제가 가능한 전방위 제품 포트폴리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다른 브랜드와 달리 기계혁명은 창립 초기부터 고성능·고연산력·AI 창작 단말 시장에 집중해왔으며, 장기간 국내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판매량 상위 3위를 유지해왔다. 레노버, 델 등 글로벌 브랜드와 비교할 때, 기계혁명의 차별화 경쟁력은 AI 단말 측 적응성과 국산 생태계 호환성에 있으며, 제품 설계·방열 튜닝·완제품 테스트까지 전 과정에서 자주적 통제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AIPC 등 단말 하드웨어 외에도 아이소프트스톤은 현재 AI 연산력, 지능형 컴퓨팅 센터, 산업 솔루션 등 분야에서도 다방면의 성과를 내고 있다. 핑탄, 화이라이 등지의 지능형 컴퓨팅 센터는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화팡(華方) 승텅(昇騰) 서버는 대규모로 상용화되고 있다.
또한 톈쉬안(天璇) AI Factory, ASDM 플랫폼은 제조·금융 등 산업에서 천만 위안 규모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하며 '연산력—플랫폼—단말—응용'으로 이어지는 풀스택 폐쇄형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국산 AI 연산력 트랙에서는 칭웨이즈능(清微智能), 화웨이 승텅 생태계를 기반으로 다원 이종 연산 인프라를 구축해 AI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아이소프트스톤이 앞서 공시한 2025년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2025년 매출 350억9000만 위안을 기록해 전년 대비 12.05%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순이익은 2억6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14.27% 증가했다. 이 중 AI 관련 사업 매출은 184억6600만 위안으로 전체 매출의 52.6%를 처음으로 초과했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81억1700만 위안을 기록해 전년 대비 15.79% 증가했으며, 이 중 AI 관련 사업 매출은 45억14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39% 증가했다.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소프트스톤은 이미 자주 통제 가능하고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일체화, 생태계 협업 기반의 풀스택 AI 역량 폐쇄 구조를 구축했으며, 기초 연산력부터 상위 응용까지 전 산업 체인을 포괄하고 있다.
또한 '칩 적응—지능형 컴퓨팅 센터—대형 모델 서비스—산업 솔루션—AI 단말'에 이르는 전 체인 납품 역량을 갖춘 국내 소수 기업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보고 기간 동안 회사의 하드웨어 측 AI 연산력 공급 능력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