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IBK기업은행은 26일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가맹점 포용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 양 기관은 공제조합 설립 지원과 프랜차이즈 BaaS 패키지 제공, 상생협력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 기업은행은 운전자금·물류전용 카드·대출 결제 시스템을 통합 지원해 가맹점 자금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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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IBK기업은행은 지난 26일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프랜차이즈 가맹점 포용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업은행이 1200여 개의 회원사를 보유한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추진 중인 프랜차이즈공제조합 설립을 지원하고, 가맹사업 생태계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공제조합 설립 지원 ▲가맹점 대상 프랜차이즈 BaaS(Banking as a Service) 패키지 제공 ▲프랜차이즈 생태계 상생협력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기업은행은 가맹점의 자금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운전자금, 물류전용 카드 및 대출 결제 시스템을 통합 지원하기로 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프랜차이즈 BaaS 공급을 본격 확대해 전국 가맹점주들이 실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앞으로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증가시키고 포용금융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