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6일 임직원 참여 'MG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번 캠페인은 혈액 수급 부족 해소를 위해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45일간 이어진다
- 중앙회와 지역본부는 헌혈버스 운영과 대한적십자사 협력을 통해 임직원 자율 헌혈과 지역 혈액 안정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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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역문제 해결 및 사회가치 실현을 위한 소셜MG 사업의 일환으로 중앙회 임직원이 참여하는 'MG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심화되고 있는 국가적 혈액 수급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혈액 공급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2026년 MG헌혈 캠페인'은 MG의 약자를 활용해 'Meaningful Giving(의미 있는 나눔)'을 주제로 지난 15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약 45일간 이어진다.

새마을금고 임직원들은 캠페인 기간 동안 자율적으로 헌혈에 동참한다. 앞서 지난 20일에는 서울 강남구 중앙회 본부에서 'MG헌혈 버스'를 운영해 임직원들의 단체 헌혈을 지원했다. 중앙회 각 지역본부 역시 대한적십자사 지역 혈액원과 협력해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지역 내 혈액 수급 안정화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캠페인을 통해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혈액 수급 지원에 적극 동참하며, 협동조합의 상생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