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뉴트리가 26일 콜라겐 기술 기반 브랜드로 K-뷰티·웰니스 글로벌 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밝혔다.
- 에버콜라겐·에버콜라겐랩은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와 협업해 IN&OUT 콜라겐 기프트 세트 등 K-뷰티 패키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지노마스터·판도라는 아시아 중심 해외 유통 채널 입점과 마케팅을 확대해 여성 웰니스·헬시푸드 트렌드를 공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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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뉴트리가 콜라겐 기술 기반 브랜드들을 앞세워 글로벌 K-뷰티 및 웰니스 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뉴트리는 '에버콜라겐', '에버콜라겐랩'을 중심으로 W-케어 브랜드 '지노마스터', '판도라', 데일리 헬스케어 브랜드 '닥터언'까지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글로벌 소비자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회사에 따르면 대표 브랜드인 에버콜라겐과 에버콜라겐랩은 프리미엄 어반 웰니스 호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와 협업해 글로벌 고객을 겨냥한 K-뷰티·웰니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호텔의 프리미엄 K-뷰티 패키지 투숙객에게는 뉴트리의 콜라겐 기술이 집약된 스페셜 IN&OUT 콜라겐 기프트 세트가 제공된다. 피부 리프팅과 탄력 개선에 효과적인 100% 리얼 콜라겐 앰플과 15중 복합 기능성 '에버콜라겐 레티놀 A' 본품이 패키지에 포함된다.

에버콜라겐의 핵심 경쟁력은 지표 성분인 '트리펩타이드(GPH)'를 다루는 뉴트리만의 노하우에 있다. GPH는 피부 세포와 동일한 분자 구조인 콜라겐 지표 성분으로, 뉴트리는 독자적인 효소 분해 공정을 통해 GPH의 체내 흡수율을 높였다. 관련 연구에서는 일반 콜라겐 대비 최대 54배 높은 흡수율을 기록했다.
W-케어 브랜드 '지노마스터'와 뷰티·다이어트 브랜드 '판도라'는 하반기부터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낸다. 두 브랜드는 국내 H&B 채널에서 확보한 인지도와 제품력을 기반으로 아시아 권역을 중심으로 국가별 소비 트렌드에 맞춘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동시에 해외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 입점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지노마스터는 여성 웰니스 솔루션 중심 브랜드로서 홍콩 매닝스 등 글로벌 채널에서 관심을 확보하고 있으며, 판도라는 헬시푸드 중심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해 건강한 즐거움 트렌드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