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3일 오세훈 후보의 성동구 정비구역 준공률 0% 주장을 허위라 반박했다
- 정 후보 측은 벨라듀 1·2차와 청계지역주택조합 등 다수 사업이 2025년까지 준공됐다며 0%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 정 후보 측은 2014년 취임 후 10년 안팎에 12곳 정비구역을 준공시켜 일반적 사업기간보다 실적이 양호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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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의 '성동구청장 시절 성동구 정비구역 준공률 0%' 주장에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했다.
23일 정 후보 측은 입장문을 내고 "오세훈 후보 측의 정비구역 기준 준공물량 0% 주장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밝혔다.

앞서 오 후보는 정 후보가 성동구청장 재직 시절인 2014년 이후 지정구역 준공 실적이 0%라고 주장했다.
이에 정 후보 측은 지난 2016년 11월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주택조합 벨라듀 1·2차(총 1353세대)가 2025년 5월과 11월에 준공됐고, 2012년 8월 1일 지정된 청계지역주택조합사업(총 396세대)은 2025년 7월 24일 준공됐다며 "2010년으로 범위를 넓혀도 준공 실적 제로라는 주장이 사실이 아님을 보여준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 후보는 2014년 구청장 취임 후 이미 지정돼 있던 정비구역들의 사업 진행을 적극 지원해 10년 안팎의 기간 내에 12곳(부분준공 1곳 포함)을 준공했다"라며 "이는 최소 15~20년 안팎인 일반적 사업기간보다 훨씬 양호한 실적"이라고 언급했다.
100win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