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소시에테제네랄(SG) 증권발 주가 폭락 사태의 주범인 라덕연 전 호안투자자문 대표가 다시 법원 판단을 받게 됐다.
대법원 3부(주심 노경필 대법관)는 20일 오전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라 전 대표에게 징역 8년과 벌금 1465억 1000만 원, 추징금 1815억 5831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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