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르노코리아와 부산상의가 19일 판매 증대 협약을 체결했다.
- 부산상의 회원사 임직원과 가족에 차량 구매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 부산상의는 필랑트를 구매하고 지역 홍보와 협력사업을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르노코리아가 부산상공회의소와 판매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9일 부산공장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사장과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이 참석했다. 양사는 부산상공회의소 회원 기업의 대표자와 임직원, 일정 범위의 가족을 대상으로 차량 구매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부산상공회의소는 르노코리아의 크로스오버 '필랑트'를 구매했다. 필랑트는 3월 출시한 준대형 크로스오버로 세단과 SUV의 특성을 결합한 모델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부산상공회의소 홈페이지와 회원서비스 채널을 통한 홍보 지원,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 발굴 등을 포함한다. 구체적인 대상 차량과 구매 혜택, 신청 절차 등은 별도 안내문과 운영계획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공장은 2000명 이상의 임직원이 근무하는 시설로 1997년 완공됐다. 현재 필랑트, 그랑 콜레오스, 아르카나, 폴스타 4 등 4개 차종을 생산 중이다.
공장은 1개의 조립 라인에서 4가지 플랫폼의 최대 8개 다른 차종을 생산할 수 있는 혼류 생산 방식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월 생산 설비를 업데이트해 내연기관, 하이브리드, 전기차 전용 플랫폼 차량을 모두 같은 라인에서 생산할 수 있게 됐다. 차체 공장의 용접과 도장공장의 도장이 모두 자동화되어 있으며, 조립공장은 자동물류시스템(AGV)을 활용해 물류공급 자동화율이 95% 이상이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