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한화그룹은 KAIST와 공동 주최하는 미래형 우주인재 육성 프로그램 '우주의 조약돌'이 5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다음 달 12일까지다.
올해 주제는 '대한민국을 위한 우주 기술'로, 전국 중학교 1·2학년 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학생들이 품고있는 우주를 향한 꿈과 열정에 국가대표 우주기업 한화가 날개를 달아주는 것이다.

'우주의 조약돌'은 청소년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바탕으로 미래 우주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참가 학생들은 KAIST 항공우주공학과 교수진과 석·박사 멘토들의 지도 아래 '주제선정 → 논리구체화 → 결과도출'에 이르는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한화 관계자는 "'우주의 조약돌'은 글로벌 기업들의 미래 각축장이 될 우주사업에서 국가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한화그룹 차원의 사회공헌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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