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중부경찰서가 3월18일 무인점포 상습절도범을 검거했다
- 피의자는 한 무인점포에서 동일 수법으로 17차례 물건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 경찰은 피의자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송치해 조사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의 한 무인점포에서 상습적으로 물건을 훔쳐온 절도범이 경찰의 끈질긴 추적 끝에 붙잡혔다.
대전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월 18일 오후 10시 43분쯤 대전 소재 한 무인점포에서 "절도한 사람이 있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CCTV에는 한 남성이 점포 내 물건을 챙겨 주머니에 넣은 뒤 계산하지 않고 그대로 매장을 빠져나가는 모습이 담겼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대전중부경찰서 선화파출소 소속 경찰관들은 현장 주변 예상 이동 동선을 중심으로 수색에 나섰고 인상착의가 일치하는 피의자를 발견해 추궁했다.
조사 결과 이 남성은 해당 무인점포에서만 여러 차례 절도를 반복해 온 상습범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추가 수사를 통해 피의자가 같은 수법으로 총 17차례 물건을 훔친 사실을 확인했다.
피의자는 경찰 추궁 끝에 범행을 인정했으며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피의자를 절도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해 조사 중이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