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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사회혁신기업과 고용 취약계층 연결…혁신기업 인턴십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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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금융그룹은 15일 혁신기업 인턴십 출발 행사를 개최했다
  • 이번 인턴십은 취약계층·결혼이민여성 등 다양한 구직자에게 급여·교육·성장지원금을 제공한다
  • 하나금융은 2025년까지 935개 혁신기업·935명 구직자 매칭 등 상생형 일자리 창출 사업을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026 하나 파워 온 혁신기업 인턴십' 출발 행사
함영주 "다양한 기회 연결로 지속가능 성장 위한 지원 이어갈 것"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5일 서울시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사회혁신기업과 고용 취약계층을 연결하는 '2026 하나 파워 온 혁신기업 인턴십' 출발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행사에는 함영주 회장을 포함해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정승국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원장, 사회혁신기업 대표 및 참여 인턴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5일 서울시 중구 을지로 소재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사회혁신기업과 고용 취약계층을 연결하는 '2026 하나 파워 온 혁신기업 인턴십' 출발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출발 행사에 참석한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사진 오른쪽 두 번째),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사진 오른쪽 첫 번째)이 행사장에 마련된 사회혁신기업 전시 부스를 방문해 참여 기업 소개와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하나금융그룹]2026.05.18 dedanhi@newspim.com

'하나와 함께하는 내일의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2026년 인턴십 프로그램의 사업 소개와 올해 선발된 신입 인턴의 다짐을 들어보는 시간이 마련됐으며, 사회혁신기업의 전시 부스를 통해 기업과 제품을 알릴 기회를 제공해 의미를 더했다.

함 회장은 "혁신기업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구직자들에게 자신의 가치를 증명할 기회를, 혁신기업에는 인재와 함께 도약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며, "하나금융그룹은 다양한 기회의 연결을 통해 모든 사회 구성원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하나금융그룹은 2022년부터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혁신기업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2025년까지 935개 사회혁신기업과 935명의 구직자를 매칭해 상생형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인턴 참가자 230명 중 170명(73.9%)이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올해 프로그램에는 1900여 명이 지원해 혁신기업과 구직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상생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참여 인턴과 혁신기업의 의견을 반영해 지원 규모와 혜택을 확대하여 250개 사회혁신기업에 3개월간 230만 원의 급여를 지원하며, 향후 정규직으로 전환될 경우 2개월 급여를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장애인, 경력보유여성, 뉴시니어(50대 이상), 청년 외에 결혼이민여성도 사업 대상에 포함돼 다양한 배경을 가진 구직자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인턴십 참가자에게는 급여 외에도 월 30만 원 한도 내에서 ▲유형별 맞춤형 성장 지원금 ▲소상공인 가족 참여자 자기계발 지원금 ▲다자녀가정 경력보유여성 자녀 교육비 지원금 등을 지원한다.

더불어, 월 1회 공통 역량 강화 교육 및 최대 2회 AI 활용 교육을 제공하고, 참여 기업 대표 및 인사 담당자에게는 AI 활용 최신 트렌드와 조직 역량 강화 교육 등을 통해 기업의 인재 확보와 지속 가능한 고용 창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하나금융그룹은 또한 전국 30개 거점 대학과 협력하여 청년 창업가를 육성하는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와 중장년 재도약을 위한 '하나 파워 온 세컨드 라이프' 등 다양한 세대를 위한 일자리 창출 사업에도 힘쓰고 있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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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양궁, 인도 꺾고 리커브 단체전 金과녁 명중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 최강 한국 남자 양궁이 여자 단체전의 아쉬움을 씻어내며 한국 양궁의 자존심을 굳건히 지켰다.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 김제덕(예천군청)이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했다. 2024 파리 올림픽 단체전 정상에 함께 섰던 세 선수는 다시 한번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금빛 과녁을 명중시키며 세계 최강의 저력을 유감없이 증명했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제덕(왼쪽부터), 김우진, 이우석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전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김우진, 이우석, 김제덕으로 이뤄진 한국 남자 리커브 대표팀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를 세트 스코어 5-1(56-56 57-50 56-54)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승리를 확정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이번 금메달은 앞서 펼쳐졌던 여자 단체전의 충격을 딛고 일어선 결과라 더욱 값졌다. 한국 여자 양궁은 이번 대회 결승에서 인도에 발목을 잡히며 무려 28년 동안 이어져 온 8연패 행진이 중단되는 아픔을 겪었다. 김제덕 역시 앞서 강채영과 나선 혼성 단체전 준결승에서 중국에 패한 뒤 동메달에 머물며 아쉬움을 삼켰다. 그러나 남자 대표팀이 든든하게 중심을 잡으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제덕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우진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우석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토너먼트 과정은 완벽했다. 16강에서 타지키스탄을 6-0으로 완파한 한국은 8강에서 몽골을 5-3으로 꺾었다. 준결승에서는 대만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6-0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 상대는 이날 여자 단체전에서 한국을 꺾었던 인도였다. 1세트에서 한국은 27대 29로 리드를 내줬으나 뒷심을 발휘해 56-56 동점을 만들며 세트 포인트 1점씩을 나눠 가졌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 선수들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을 마치고 태극기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균형은 2세트에서 곧바로 무너졌다. 한국은 첫 세 발을 모두 10점에 꽂아 넣으며 30점 만점을 기록했다. 인도가 흔들리는 사이 한국은 57점을 기록해 세트 스코어 3-1로 앞서갔다. 3세트에서도 빈틈은 없었다. 한국은 인도가 54점에 그친 사이 56점을 합작하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번 우승으로 김우진은 통산 네 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수확했고 이우석은 통산 세 번째, 김제덕은 두 대회 연속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단체전 정상 탈환에 성공한 한국 양궁 대표팀은 3일 열리는 개인전에서 추가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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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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