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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16일 수원 한화-KT전, '부상 복귀전' 화이트, 한화 상승세 이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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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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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와 한화가 16일 수원서 맞붙었다
  • KT는 배제성, 한화는 오웬 화이트를 냈다
  • 복귀전 감각과 타선 집중력이 승부 갈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KBO 리그 한화 이글스 vs KT 위즈 수원 경기 분석 (5월 16일)

5월 16일 오후 2시, 수원 KT위즈파크에서 1위를 지키길 원하는 KT 위즈와 선발 재편으로 반등을 노리는 한화 이글스가 맞붙는다. 선발 투수는 KT 배제성, 한화 오웬 화이트로 예고됐다. KT는 홈에서 부상에서 돌아온 토종 선발로 연패 탈출을 노리고, 한화는 부상에서 돌아온 외국인 투수를 앞세워 분위기 반전을 꾀하는 구도다.

[대전=뉴스핌] 이웅희 기자=한화 오웬 화이트가 14일 SSG와의 시범경기에 선발등판해 공을 뿌리고 있다. [사진=한화이글스] 2026.03.14 iaspire@newspim.com

◆ 팀 현황
-KT 위즈(24승 1무 15패, 1위)

KT는 현재 안정된 투타 밸런스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14일 수원 SSG전 10-16 대패를 포함해 2연패를 기록 중인 가운데, 16일 수원 한화전에서 배제성을 앞세워 연패 탈출을 노린다.

선발진은 보쉴리·사우어·고영표·오원석이 축을 이루고 있지만, 외인 선발의 기복과 불펜 과부하가 겹치며 안정감이 완전히 자리 잡지는 못했다. 타선은 장타력은 예년 대비 줄었지만, 상·하위 타선의 연결력과 콘택트 능력으로 경기를 풀어가는 스타일이다. 수원 홈에서는 타선 폭발 경기가 간헐적으로 나오는 편이다.

-한화 이글스(19승 21패, 6위)

한화는 5월 초까지는 에르난데스–문동주–화이트가 모두 빠진 상태에서 토종 선발과 불펜 데이로 버텨야 했고, 최근 에르난데스가 복귀한 데 이어 16일부터는 화이트가 선발진에 합류하며 "1–2–3 선발"이 완성된다는 전망이 나왔다.

화이트는 2번의 퓨처스리그에서 8,1이닝 1실점 평균자책점 1.08로 완벽한 모습을 보이며 자신의 복귀를 알렸다. 한화는 5월 중순 1군 복귀 일정을 조율했고, 16일 수원 KT전이 복귀전으로 잡혔다. 한화는 KT와의 시리즈 전에 타선의 폭발과 선발과 불펜진이 점점 살아나 서서히 반등의 실마리를 찾는 모습이다.

◆ 선발 투수 분석
한화 선발: 오웬 화이트
화이트는 1999년생 우완으로, 2026 시즌을 앞두고 한화가 야심차게 영입한 선수다. 화이트는 직구·슬라이더·커브·체인지업을 구사하는 정통파 유형이다.

2026시즌은 부상으로 시작했다. 화이트는 정규시즌 첫 등판이었던 3월 31일 대전 KT전에서 햄스트링 파열 부상으로 2.1이닝 만에 내려갔다. 이후 약 한 달간 재활을 거친 그는 지난 지난 4일과 9일 퓨처스리그 경기에 나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화이트는 완전한 회복만 한다면 6이닝 2~3실점 수준의 에이스 역할을 해줄 카드로 평가받고 있다. 다만 2026 정규시즌 1군 공식 등판이 극히 적은 상태라, 실제 경기 감각과 이닝 소화 능력은 미지수로 남아 있다.

평가: 화이트는 건강하다면 리그 상위권 외국인 선발 자질이 있지만, 부상 복귀 첫 1군 등판이라는 점에서 현실적인 기대치는 5이닝 2~3실점 정도다. 투구 수 제한(80~90구 선) 가능성과, 3~5회 체력·제구가 흔들릴 타이밍이 변수다.

KT 선발: 배제성
배제성은 1996년생 우완으로, KT의 돌아온 토종 선발이다. 2019년 이후 꾸준히 로테이션을 지킨 이닝 이터로, 전성기에는 10승·3점대 중반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바 있다.

2026시즌 초반에는 부상으로 등판하지 못했다. 하지만 5월 들어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배제성은 복귀전인 10일 고척 키움전에서 3.1이닝 2피안타 1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 경기는 투구 수 관리 차원에서 조기 교체됐지만, 안정된 제구로 희망을 보였다.

평가: 현재 배제성은 부상에서 복귀해 컨디션을 끌어 올리는 과정이다. 5~6이닝 2~4실점 범위가 현실적인 기대치다. 변수는 투구 수와 한 이닝에 몰리는 볼넷·피안타다.

◆ 주요 변수
부상 복귀 화이트 vs 구위 회복 중인 배제성
화이트는 부상 이후 퓨처스 연습경기에서 8,1이닝 1실점으로 복귀했고, 16일 수원전이 1군 선발 복귀전이다.

배제성은 10일 키움전에서 3.1이닝 5탈삼진 무실점으로 구위를 입증했다.

공의 구위, 완성도는 화이트가 앞서지만, 실제 경기 감각·체력은 배제성이 조금 더 유리할 수 있다. 선발 매치업은 화이트의 상위 클래스 vs 배제성의 실전 감각 대결로 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KT 배제성이 지난 10일 고척 키움전에서 복귀전을 가졌다. [사진 = KT 위즈] 2026.05.16 wcn05002@newspim.com

KT 타선 vs 화이트의 이닝·투구 수
KT 타선은 장타 폭발력은 다소 줄었지만, 중·하위까지 어느 정도 콘택트와 출루 능력을 갖춘 라인업이다.

화이트는 부상 복귀 첫 경기라, 현실적으로 5이닝·80~90구 안팎에서 내려갈 가능성이 크다.

KT는 초반부터 화이트의 투구 수를 끌어올리는 전략이 중요하다. 볼넷·파울을 통해 3~4회까지 60구 이상을 던지게 만들고, 두 번째 타순에서 변화구가 높게 뜨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장타로 연결해야 한다. 4~5회에 한 번 나올 실투를 노려 2~3점짜리 빅 이닝을 만드는 설계가 핵심이다.

한화 타선 vs 배제성의 제구·패턴
한화 타선은 허인서 폭발하고 노시환이 부활하면서 팀 분위기가 좋아졌다.

배제성은 전성기에도 피안타는 어느 정도 허용하는 대신, 볼넷을 줄이고 땅볼·삼진으로 이닝을 정리하는 스타일이었다. 10일 키움전에서 5개의 삼진을 잡은 것처럼, 위닝샷의 질은 상당히 좋다.

한화는 초반부터 무리하게 큰 스윙을 하기보다는, 배제성의 초구·2구 스트라이크를 공략하는 전략과, 출루 이후 작전 야구(번트·히트앤런)를 병행하는 전략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야 한다. 특히 중·하위 타선이 얼마나 출루해 상위 타선으로 연결해 주느냐가 득점의 관건이다.

불펜·수비·수원 구장 특성
KT는 선발진이 이닝을 길게 소화함에 따라 불펜진의 과부하가 없는 상황이다. 배제성도 5이닝 이상 책임쳐 준다면 불펜 운영이 한결 수월해진다.

한화는 선발 공백기를 버티는 동안 불펜이 과부하 상태에 가까웠다. 화이트 복귀 이후에는 에르난데스-화이트–류현진 체제가 자리 잡으며 불펜 부담이 다소 줄어들 전망이지만, 복귀전 당일에는 화이트 뒤를 이을 롱릴리프의 역할이 중요해진다.

수원 KT위즈파크는 비교적 타자 친화 구장으로, 날씨가 따뜻해지는 5월에는 장타가 더 잘 나온다. 볼넷·실책 한 번이 바로 2~3점 실점으로 이어질 수 있어, 양 팀 내야 수비·외야 수비 라인 플레이가 승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 종합 전망
5월 16일 수원 한화-KT전은 부상에서 돌아온 한화 외국인 에이스 오웬 화이트와 구위를 되찾아가는 KT 토종 선발 배제성이 맞붙는 경기다.

KT는 배제성이 5~6이닝 2~4실점으로 버텨주고, 타선이 화이트의 복귀전이라는 특성을 파고들어 3~5회 한 번 나올 실투를 장타·연속 안타로 묶어 3점 안팎의 빅 이닝을 만드는 시나리오를 그려야 한다. 한화는 화이트가 5이닝 2~3실점 선에서 이닝을 책임져주고, 타선이 배제성의 한 이닝 제구 흔들림을 놓치지 않고 2~3점을 뽑아낸 뒤, 불펜이 수원 원정 후반을 버텨주는 '복귀전 관리+집중력 야구'를 펼쳐야 한다.

결국 화이트의 이닝·투구 수와 경기 감각, 배제성의 제구 유지·삼진 능력, 양 팀 타선이 각각 복귀전·반등 단계 선발을 상대로 승부처에서 실투를 잡아내는 집중력, 그리고 수원 구장에서의 수비·주루 실수 최소화가 5월 16일 수원 한화-KT 경기의 승부를 가르는 핵심 포인트가 될 것이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5월 16일 수원 한화-KT 경기를 분석해줘=Perplexity]

wcn050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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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상반기 美로비 자금 34억원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쿠팡이 국내 규제 현안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미국 워싱턴 정관계를 상대로 한 로비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쿠팡Inc가 올해 상반기 신고한 로비 지출액은 237만달러(약 34억4200만원)로, 자체 조직과 외부 전문업체를 통해 백악관과 미 의회, 주요 행정부처 등을 폭넓게 접촉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한국 정부의 쿠팡 조사와 제재를 미국 기업 차별로 규정하는 정치권의 움직임도 공화당 의원들의 연명서한과 하원 조사보고서, 외국 공무원 입국 제한 법안 발의로 구체화됐다. ◆ 상반기 237만달러…외부업체 6곳 가동 29일 미국 상원 로비공개법(LDA) 공시에 따르면 쿠팡Inc가 올해 상반기 신고한 로비 지출액은 총 237만달러(약 34억4200만원)다. 이는 지난해 연간 지출액 227만달러(약 32억9700만원)를 이미 10만달러 웃도는 규모다. 올해 1분기에는 109만달러(약 15억8300만원), 2분기에는 128만달러(약 18억5900만원)를 지출했다. 2분기 지출액은 1분기보다 17.4% 늘었다. 지난해 상반기 지출액 110만달러(약 15억9800만원)와 비교하면 올해 상반기 로비 비용은 115.5% 증가했다. 쿠팡Inc는 자체 조직과 ▲볼러드파트너스 ▲컨티넨털스트래티지 ▲크로스로드스트래티지 ▲밀러스트래티지 ▲모뉴먼트애드버커시 ▲윌리엄스앤드젠슨 등 외부 업체 6곳을 활용했다. 접촉 대상에는 미국 상·하원과 백악관, 국무부·상무부·미국무역대표부(USTR) 등이 포함됐다. [AI 인포그래픽=김정인 기자] ◆ 서한·보고서 거쳐 법안까지 한국 정부의 쿠팡 조사와 제재를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로 규정하는 미국 정치권의 움직임은 올해 들어 조사와 서한, 보고서, 법안 발의로 이어졌다. 미 하원 법사위원회는 지난 2월 쿠팡Inc에 한국 정부의 조사·제재와 관련한 문서와 통신 기록 제출을 요구하는 소환장을 발부했다. 쿠팡 관계자의 증언도 요구하며 한국 정부의 미국 기업 차별 여부를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이어 마이클 바움가트너 공화당 하원의원은 지난 4월 공화당 하원의원 54명과 함께 한국 정부에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적 조치를 중단하라는 취지의 서한을 보냈다. 이들은 한국 온라인 시장에서 미국 기업이 밀려날 경우 테무와 알리바바, 쉬인 등 중국계 플랫폼이 그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하원 법사위원회는 조사 내용을 토대로 지난 1일 한국 정부의 미국 기업 차별 의혹을 다룬 중간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는 한국 정부가 쿠팡을 반복적으로 조사하고 경쟁사보다 과도한 규제와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주장했다. 쿠팡이 제출한 자료와 관계자 증언도 보고서에 활용됐다.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사진=뉴스핌DB] 정치권의 문제 제기는 법안 발의로도 이어졌다. 바움가트너 의원은 지난 22일 미국인이나 미국 기업을 경제적으로 차별한 외국 정부 당국자의 미국 입국을 제한하고 추방할 수 있도록 하는 이민·국적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외국 공무원 입국 제한법안'으로 불리는 H.R.9834는 차별적 정부 조치에 관여한 외국 공무원을 입국 불허·추방 대상에 포함하는 내용이다. 현재 하원 법사위원회에 회부된 발의 초기 단계다. 바움가트너 의원은 법안 설명자료에서 한국 당국의 쿠팡 조사와 과징금을 미국 기업 차별 사례로 제시했다. 다만 법안은 쿠팡과 한국만을 겨냥한 것은 아니며 유럽연합(EU)의 구글 규제와 브라질의 미국계 플랫폼 규제도 함께 언급했다. ◆ 쿠팡 "합법적 활동…수출 확대 목적" 쿠팡은 미국 정부와 정치권을 상대로 한 로비가 미국 헌법과 관련 법률에 따라 보장된 합법적인 활동이라는 입장이다. 자사의 로비 규모도 미국 주요 기업이나 국내 대기업과 비교해 크지 않다고 주장했다. 쿠팡은 공식 로비 의제가 미국산 상품 수출과 미국 내 일자리 창출, 한미 경제·통상 관계 강화라고 설명했다. 지난 28일 포춘 글로벌 500 첫 진입을 발표하면서도 자신을 시애틀에 본사를 둔 미국 기술기업으로 소개하고, 지난해 미국 상품·서비스·농산물의 해외 판매액 가운데 50억달러 이상을 담당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 정부는 쿠팡을 미국 기업이라는 이유로 차별했다는 주장을 부인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기업 국적과 관계없이 플랫폼 사업자에 같은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kji01@newspim.com 2026-07-2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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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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