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네이버지도가 15일 플라잉뷰3D를 서울 전역으로 확대했다
- 사용자는 네이버지도 앱에서 서울 주요 지역을 3차원으로 탐색할 수 있게 됐다
- 네이버는 디지털트윈 기술 기반으로 서비스 고도화와 지원 지역 확대를 이어갈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네이버지도는 3차원 공간 탐색 서비스 '플라잉뷰 3D'의 지원 범위를 서울 전역으로 확대했다고 15일 밝혔다.
플라잉뷰 3D는 지난해 10월 경주 첨성대, 서울 코엑스,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전주 한옥마을, 부산 벡스코 등 전국 10개 명소를 대상으로 처음 선보인 서비스다. 사용자가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시점으로 현실 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로 사용자는 네이버지도 앱에서 여의도 63스퀘어, 잠실종합운동장, 국회의사당 등 서울의 주요 지역을 3차원으로 탐색할 수 있다. 이미지 마커를 선택하면 플라잉뷰 3D를 통해 서울 전역을 볼 수 있다.
서울 전역 플라잉뷰 3D는 네이버랩스의 디지털 트윈 기술을 기반으로 한 'S-MAP' 데이터와 드론으로 촬영한 고해상도 항공 이미지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네이버랩스는 2019년 서울시와 협업해 서울 전체를 3D로 구현한 바 있다.
네이버지도는 향후 제주 성산일출봉, 인천 월미도, 여수 엑스포 등으로 플라잉뷰 3D 지원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정경화 네이버지도 리더는 "네이버지도는 '실제와 가장 가까운 지도'로서 현실 공간과 디지털을 생생하게 연결하며 월 3000만 명 이상의 이용자에게 새로운 공간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나아가 지도와 공간지능 기술의 시너지가 무궁무진한 만큼 3D 공간에서 장소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험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