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15일 북구를 AI교육 1번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 하 후보는 스승의날을 맞아 북구에서의 학창시절과 열정적인 교사들의 가르침을 회상했다
- AI 박사·대기업 AI총괄·청와대 경력을 언급하며 북구 아이들에게 더 큰 기회를 주겠다고 다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스승의날 맞아 교육 비전 강조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스승의날을 교사들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부산 북구를 전국 최고의 인공지능(AI) 교육 1번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하 후보는 15일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사상초, 사상중, 구덕고에서 배우고 자랐다"며 "당시 북구의 교육환경이 넉넉하다고 말하기 어려웠지만 선생님들은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학생들을 가르쳐주셨다"고 회상했다.

하 후보는 중학교 담임교사와의 추억을 소개하며 "방과 후 학원에 가기 전까지 교실에 남아 공부하던 나와 친구들 곁을 묵묵히 지켜주시던 시간이 떠오른다"고 했다.
또 "북구의 교실에서 자란 아이가 서울대에서 AI 박사가 되었고, 대기업 AI총괄과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을 거쳐 대한민국의 미래를 고민하게 됐다"며 자신의 이력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선생님들이 제게 주셨던 믿음처럼 북구의 아이들에게 더 큰 기회를 돌려주고 싶다"며 "수십명, 수백명의 새로운 가능성이 자라나도록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하겠다"고 강조했다.
chogi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