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버추얼 아이돌 비던이 14일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곡 무대를 선보였다
- 호랑이 콘셉트에 맞춘 크럼프 기반 안무와 연출로 퍼포먼스를 구성했다
- 비던은 온라인 쇼케이스에 이어 다양한 콘텐츠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버추얼 아이돌 그룹 B:DAWN(비던)이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 후 첫 음악방송 무대를 공개했다.
두리엔터테인먼트는 비던이 지난 14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데뷔곡 '범(BEOM)' 무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무대는 비던의 첫 공식 음악방송 출연이다.
비던은 데뷔곡 '범(BEOM)'의 콘셉트에 맞춘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무대를 구성했다. 곡이 표현하는 호랑이의 이미지를 안무와 동선 연출에 반영했으며, 크럼프(Krump) 기반의 안무와 단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무대 연출에는 빠른 화면 전환과 카메라 무빙이 적용됐으며, 멤버들의 안무 동선을 중심으로 현장감을 강조했다. 앞서 공개된 안무 연습 영상 역시 높은 퍼포먼스 완성도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비던은 지난 6일 네이버 치지직에서 데뷔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과 첫 공식 소통에 나섰다. 당시 쇼케이스에서는 '범(BEOM)' 뮤직비디오와 퍼포먼스 무대를 공개했으며, 멤버 소개와 팬 참여형 코너 등을 진행했다.
두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첫 음악방송 무대를 통해 비던의 퍼포먼스와 팀 색깔을 보여주고자 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무대를 통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비던은 도진, 우림, 이온, 강호, 한솔로 구성된 5인조 버추얼 아이돌 그룹이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