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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상임위·세미나·기자회견·주요 정당 -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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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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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조국혁신당·개혁신당이 14일 각종 회의·현장일정을 소화했다
  • 국회에서는 상임위 전체회의와 의원실 세미나·소통관 기자회견이 촘촘히 예정됐다
  • 각 당 지도부는 제주·부산·평택 등 지역을 돌며 선거지원·민생행보·정책간담회를 이어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상임위원회

14:00 성평등가족위원회 전체회의 / 본관 550호

◆의원실 세미나

13:00 최민희 의원실, 제2회 전국대학생양자컨퍼런스: Quantum Future Korea 2026 / 의원회관 대회의실
14:00 박지혜 의원실, 지역별 전기요금차등제 수립 방향 토론회 / 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14:00 김선민 의원실, 제3차 정신건강복지기본계획, 국민의 삶을 바꾸는 효과적인 실행을 기대하며 /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15:00 안도걸 의원실, 첨단 국방산업의 핵심기술 광반도체 세미나 /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00 최혁진 의원, [스승의날 서울·경기 교육감 후보 정책 발표 기자회견]
11:00 이해식 의원, [현안 기자회견]
11:20 민병덕 의원,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관련 기자회견]
11:40 박태우 부대변인, [택배노동자 진보당 후보 출마 선포 기자회견]
13:40 전용기 의원, [국민소통위원회 민주파출소 정례브리핑]
14:20 이상식 의원, [일본총리 방한 계기 '장생탄광 수몰 희생자' 관심 촉구 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09:00 제주특별자치도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13:30 우도 땅콩 재배농가 현장체험 / 제주 제주시 우도면 연평리 1666-1
17:35 제주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민생현장 방문 / 올리브영 제주 서귀포점
19:50 제주시 수목원길 야시장 민생현장 방문 및 시민인사 / 제주 제주시 은수길 65

*한병도 상임공동선대위원장
09:00 제주특별자치도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13:30 해양수도 부산 금융 생태계 완성을 위한 정책간담회 / 기술보증기금 IR룸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
09:00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 국회 본관 228호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
11:00 이용우 부여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이용우 후보 선거사무소
15:00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 송언석 원내대표, 대전필승 시민승리 공동기자회견 / 이장우 후보 선거사무소

*정점식 공동선거대책위원장
09:00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 국회 본관 228호

*정희용 선거대책본부장
09:00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 국회 본관 228호

◆조국혁신당

*조국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07:00 궁리사거리 출근인사 / 고덕면 고덕로 8 일대
10:00 안중발전협의회 간담회 / 안중읍 안중로 141
11:00 평택시민사회연대 간담회 / 안중축협 2층, 안현로서 6길 36
15:00 시립 고덕 LH 35단지 아나바다 바자회 방문 인사 / LH35단지 어린이집 앞 놀이터, 고덕순환대로 579
16:45 고덕면 이장협의회 월례회의 방문 인사 / 고덕면행정복지센터, 고덕면 고덕중앙로 45-5
19:00 어울림스퀘어 아파트 주민 간담회 / 어울림스퀘어 1층 주민카페, 고덕중앙2로 100
20:00 서정리천 시민 인사 / 어울림스퀘어 아파트 인근 서정리천, 고덕동 1987-3 일대

*서왕진 원내대표
10:30 전국태양광발전협회 정책간담회 / 조국혁신당 광주시당
14:00 광주환경회의 정책간담회 / 조국혁신당 광주시당
15:00 전남광주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협의회 정책간담회 / 조국혁신당 광주시당
16:20 제로웨이스트카페 '한걸음' 방문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
10:20 TV조선 류병수의 강펀치 출연

*천하람 원내대표
통상업무

allpa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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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부 곳곳 소나기…한낮 33도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화요일인 18일은 충청권과 남부지방 중심으로 곳곳에서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이날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중부지방 구름이 많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가 대체로 흐리겠다. 오전에는 경상권과 전남 남해안 중심으로 비가 오고 오후에는 충청권과 남부지방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겠다. 화요일인 18일은 경남 남해안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모레 오후까지 소나기와 돌풍, 천둥·번개에 유의해야겠다. [사진=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대전·충남 남부내륙, 충북 남부 5~30mm다. 전북 남동부와 광주·전남은 5~30mm, 부산·울산·경남·대구·경북 남부는 5~3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5도로 예상된다. ▲서울 24도 ▲인천 24도 ▲수원 23도 ▲춘천 23도 ▲강릉 23도 ▲청주 24도 ▲대전 24도 ▲전주 24도 ▲광주 24도 ▲대구 24도 ▲부산 25도 ▲울산 24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기온은 30~33도로 예상된다. ▲서울 32도 ▲인천 31도 ▲수원 32도 ▲춘천 31도 ▲강릉 32도 ▲청주 32도 ▲대전 32도 ▲전주 32도 ▲광주 32도 ▲대구 32도 ▲부산 31도 ▲울산 33도 ▲제주 32도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2.0m로 일겠다. yuniya@newspim.com 2026-08-18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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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30년물 국채금리 급등 5.31%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가 17일(현지시간)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올랐다. 미국의 재정 상황에 대한 우려가 인공지능(AI) 관련 기업들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과 맞물리면서 국채 금리를 끌어올렸다. 벤치마크인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2.79bp(1bp=0.01%포인트) 상승한 4.724%를 기록했다. 30년물 수익률은 4.43bp 오른 5.3103%로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바클레이스의 안슐 프라단 애널리스트는 월요일 보고서에서 "부진한 경제지표는 장기물 국채 금리를 낮췄어야 했다"며 "그런데도 30년물 국채는 2001년 이후 가장 높은 금리로 입찰됐고, 이후 금리는 오히려 더 상승했다"고 지적했다. 미 달러화.[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는 "악화하는 재정 전망, AI에 따른 기업들의 장기물 채권 공급 확대, 가격에 민감해진 투자자층이 그 이유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분석했다. 이날 블룸버그통신도 'AI가 국채 금리를 밀어 올리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빅테크의 AI 차입이 미국의 장기 금리를 높은 수준에 묶어두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신용도가 매우 높은 기업이 국채보다 훨씬 나은 조건을 제시하자 국채를 팔아 그 돈으로 회사채를 사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주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중동 정세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 향방에도 관심을 보였다. 이란의 한 고위 당국자는 이날 로이터에 이란이 대응 태세를 "전면 공세"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역시 폭스뉴스를 통해 이란이 항복해야 한다고 압박하면서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이 지속되고 있다. 다만 시장은 장기화하는 미·이란 갈등에 점차 익숙해지는 분위기다. DRW 트레이딩의 루 브리언 시장 전략가는 "지나치게 자극적인 헤드라인에 시장이 조금 무뎌지고 있는 시점에 이른 것 같다"고 말했다. 통화정책 전망에 민감한 2년물 국채 수익률은 0.9bp 상승한 4.18%를 기록했고, 2년물과 10년물 국채 금리 차이는 54.7bp로 확대됐다. ◆ 수요일 FOMC 의사록·20년물 입찰…채권시장 변동성 변수 이번 주 채권시장에서는 수요일이 주요 분기점이 될 전망으로, 연준은 이날 최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의사록을 공개한다. 지난달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첫 기자회견 이후 채권시장이 불안정한 반응을 보였던 만큼 의사록에서 향후 금리 경로에 대한 단서를 찾으려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DRW 트레이딩의 브리언 전략가는 "워시는 시장에서 그가 연준 내에서 자신의 독자적인 판단을 하는 인물이라기보다 트럼프 측 인사라는 생각을 완전히 없애지는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날 뉴욕 연방준비은행이 발표한 뉴욕주 제조업 활동 지표는 4년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급등해 미국 경기의 일부 회복 신호를 보여줬다. 미 재무부의 20년물 국채 입찰도 같은 날 예정돼 있어 장기물에 대한 투자자 수요를 가늠할 주요 이벤트로 꼽힌다. 한편 시장이 반영하는 중장기 인플레이션 기대는 비교적 안정적이다. 5년물 물가연동국채(TIPS) 기대인플레이션율은 2.255%, 10년물은 2.284%를 기록했다. 이는 시장이 향후 10년간 미국의 연평균 물가상승률을 약 2.3%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 연준 금리 인상 기대 후퇴에 달러 약세 달러화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약세를 보였다. 최근 발표된 미국 경제지표가 잇따라 예상보다 부진하게 나오면서 시장의 연준 금리 인상 전망이 후퇴한 영향이다. 지난주 발표된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는 물가 압력이 다소 완화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여기에 7월 소매판매가 예상 밖으로 감소하면서 미국 경제의 성장세가 기존 전망만큼 견조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도 커졌다. 이에 시장에서는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한층 낮게 반영했다. 주요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는 0.06% 내린 99.6을 기록했고, 유로화는 0.09% 오른 1.1579달러에 거래됐다. 유로화는 장중 1.1614달러까지 올라 6월 17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장의 시선은 향후 연준의 통화정책 신호로 향하고 있다. 특히 최근 경기·물가 지표가 잇따라 둔화하면서 연준이 당분간 금리 인상을 서두르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달러화에 추가 하방 압력을 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엔화는 장 초반 상승분을 반납하고 달러당 159.49엔 수준으로 0.11% 하락했다. 일본의 경제성장률이 예상보다 부진하게 나온 것도 엔화에 부담이 됐다. 앞서 일본과 미국 당국은 엔화 약세를 막기 위해 7월 말 외환시장에 개입했다. 모간스탠리의 데이비드 애덤스가 이끄는 애널리스트들은 투자자 노트에서 "시장이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사이클이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반영하고 있지만, 글로벌 위험선호가 강하고 미국의 최종금리 전망이 높은 수준을 유지한다면 미국의 물가 상승률이 다소 완만하게 나온 상황에서도 달러/엔 환율은 상승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kwonjiun@newspim.com 2026-08-18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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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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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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