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12일 간호사 처우 개선 의지를 밝혔다.
- 평택 서부권 간호사 업무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 경기남부공공의료원 유치로 의료진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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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는 12일 국제 간호사의 날을 맞아 간호사들의 처우 개선과 공공의료 강화 의지를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지금 이 시간에도 환자 곁을 지키고 계신 모든 간호사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후보는 "특히 평택 서부권 의료 현장의 고충은 매우 크다"며 "인구 밀집 지역 의료 인력 쏠림 현상 속에서 평택 현장을 묵묵히 지키고 계신 간호사 여러분의 업무 부담과 근무 여건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힘겨운 환경 속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주고 계신 간호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헌신이 있기에 평택의 오늘이 있고 내일의 희망이 있다"고 했다.
김 후보는 평택 서부권 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한 '경기남부공공의료원 유치' 공약을 언급하며 "단순히 병원 건물만 짓는 데 그치지 않겠다"며 "간호사분들을 비롯한 의료진의 처우 개선과 실질적인 지원 방안도 꼼꼼히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