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운영 지원 및 금융편의 제고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서울대학교(총장 유홍림)와 장기적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 기관은 1998년부터 이어온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금융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교육·연구·행정 전반에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신한은행은 서울대학교의 주요 금융 파트너로서 대학 운영에 필요한 금융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교직원과 학생 등 서울대학교 구성원의 금융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