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GC녹십자가 8일 성인용 대용량 '백초시럽플러스' 10ml를 출시했다.
- 기존 5ml보다 용량을 늘려 성인 1회 복용 불편을 줄였다.
- 동의보감 기반 생약 성분으로 소화·장 기능 강화에 도움을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GC녹십자는 성인 복용 편의성에 맞춘 대용량 스틱형 소화정장제 '백초시럽플러스' 10ml 제품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성인 1회 복용량에 맞춘 규격으로, 기존 5ml 제품보다 용량을 늘린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15세 이상 청소년과 성인이 여러 포를 복용해야 했던 불편을 줄였다.

'백초'는 동의보감 처방을 기반으로 한 순수 생약 성분 소화정장제다. 감초, 육계, 황백, 황금 등 7가지 생약 성분을 함유해 소화 기능 강화와 장 기능 조절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특히 백초는 1974년 출시 이후 50년 넘게 판매되며 가정상비약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어린이를 키우는 가정뿐 아니라 성인과 고령층 소비자에게도 익숙한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GC녹십자는 이 같은 소비자층 확대 흐름을 반영해 성인용 맞춤 규격인 10ml 제품을 기획했다.
신제품은 스틱형 파우치 형태로 제작돼 보관과 휴대가 간편한 점도 특징이다. 가정상비약으로 비치하기 좋고, 여행이나 외출 시에도 손쉽게 복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정재은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백초는 50년 넘게 소비자 신뢰를 받아온 국민 소화제"라며 "이번 대용량 출시를 통해 성인층까지 고객 접점을 더욱 확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찾을 수 있는 온 가족 상비약 브랜드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백초시럽플러스 10ml'는 일반의약품으로 전국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