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가 7일 평택지원특별법 2030년 연장 통과에 환영 입장을 밝혔다.
- 평택지원특별법을 단순 지역지원 아닌 국가안보 약속으로 규정했다.
- 평택 변화 책임질 자신을 강조하며 지속 지원 체계 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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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유의동 국민의힘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는 7일 국회 본회의에서 평택지원특별법 유효기간을 2030년까지 연장하는 개정안이 통과된 것에 대해 "국가안보를 위해 삶의 터전과 도시의 변화를 오랜 시간 감당해온 평택 시민들에 대한 국가의 책임이자 약속"이라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유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평택지원특별법은 단순한 지역지원 법률이 아니다"라며 "특히 주한미군기지가 자리한 팽성에서 나고 자란 저에게 평택지원특별법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지 이전 과정에서 지역이 겪어온 변화와 갈등, 그리고 그 시간을 견뎌온 주민들의 마음을 가까이에서 지켜봐왔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유 후보는 "그동안 평택지원특별법은 여러 차례 연장 논의를 거쳐 왔고, 저 역시 국회에 있는 동안 두 차례 연장안을 대표발의하며 법의 필요성을 꾸준히 이야기해왔다"며 "평택의 문제만큼은 결국 평택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오래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주한미군 이전 사업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지만, 평택이 대한민국 안보의 중심도시라는 사실은 더욱 분명해지고 있다"며 "이제는 단순한 이전 지원을 넘어, 주둔지역인 평택에 대한 지속가능한 지원 체계를 준비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유 후보는 "평택의 미래는 하루의 이슈로 다뤄서는 안 된다"며 "도시의 시간을 이해하고, 지역의 변화를 끝까지 책임질 사람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저는 앞으로도 평택의 곁에서, 평택의 다음 시간을 준비해가겠다"고 다짐했다.
onew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