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마세라티 코리아가 2일부터 3일까지 KRA컵 아시아 주니어 승마대회를 후원했다.
- 아시아 15개국 28명 유소년 선수가 참가한 국제 행사에 브랜드 철학 맞춰 참여했다.
- 그란투리스모 등 5종 차량 전시하고 의전 차량으로 활용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그란투리스모·그레칼레 등 주요 라인업 전시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의 경쟁 무대가 도로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넓어지고 있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승마 스포츠와의 접점을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우아함과 퍼포먼스를 알리는 데 나섰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한국마사회가 개최한 '2026 KRA컵 아시아 주니어 승마대회'를 공식 후원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 15개국 28명의 유소년 선수가 참가한 국제 승마 행사다. 마세라티는 승마가 지닌 품격과 도전 정신이 브랜드 철학과 맞닿아 있다고 보고 후원에 참여했다.
현장에는 그란투리스모 트로페오, 그란카브리오 트로페오, 그레칼레 모데나, 그레칼레 폴고레 등 주요 차종 5종이 전시됐다. 일부 차량은 경기장 내부에 특별 전시됐으며 선수단 의전 차량으로도 운영됐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앞으로도 스포츠와 라이프스타일 분야 협업을 통해 고객이 브랜드 감성과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