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CJ 4DPLEX, 기술 특별관 관람 K-콘텐츠 글로벌 관객 200만 돌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CJ 4DPLEX가 7일 기술 특별관으로 K-콘텐츠 누적 관객 200만명을 돌파했다.
  • 2015년 9개국 6편 시작으로 69개국 82편 수출, 2025년 관객 30만명으로 10배 성장했다.
  • '파묘'·BTS 콘서트 흥행에 '살목지'·'군체' 등 글로벌 라인업으로 확산 견인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파묘'·'방탄소년단' 등 영화와 공연실황 아우르며 저변 확대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CJ CGV의 자회사 CJ 4DPLEX가 기술 특별관을 통해 전 세계에 선보인 K-콘텐츠 누적 관객수가 200만명을 넘어섰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SCREENX 상영 장면 연출 이미지 [사진=CJ CGV] 2026.05.07 taeyi427@newspim.com

7일 CJ CGV에 따르면 CJ 4DPLEX의 스크린X(SCREENX)와 4DX 등 기술 특별관은 K-콘텐츠가 글로벌 관객과 만나는 핵심 유통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CJ 4DPLEX는 지난 2015년 '설국열차', '암살' 등 6편의 작품을 9개국에 선보이며 본격적인 글로벌 상영에 나섰다. 이후 지속적인 시장 확장을 통해 현재까지 총 82편의 한국 콘텐츠를 전 세계 69개국에 수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연간 글로벌 관객 규모 또한 2015년 3만명 수준에서 2025년 기준 30만명 이상으로 10배가량 급성장했다.

그간 '부산행', '반도', '비상선언'에 이어 최근 '파묘'까지 한국 영화의 화제작들이 기술 특별관을 통해 소개되며 K-무비의 글로벌 확산을 견인했다. 여기에 방탄소년단(BTS), 세븐틴 등 K-팝 아티스트의 공연 실황 콘텐츠가 더해지며 짧은 기간 내에 대규모 관객을 확보, 기술 특별관의 확장성을 입증했다.

향후 라인업도 탄탄하다. 공포 영화 '살목지'는 스크린X와 4DX 포맷으로 북미를 시작으로 5월 중순부터 일본, 베트남 등에서 글로벌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한 칸 영화제 공식 초청작인 '군체'와 '오케이 마담 2' 등 다양한 기대작들이 특수관 포맷을 통해 해외 관객을 찾을 예정이다.

스크린X는 3면 확장 화면을 통한 극강의 몰입감을, 4DX는 모션 체어와 환경 효과를 결합한 체험형 관람을 제공하며 글로벌 관객의 호평을 얻고 있다.

방준식 CJ 4DPLEX 대표는 "단순한 콘텐츠 확산을 넘어 CG·VFX 및 AI 제작 기술 고도화를 통해 제작 단계부터 품질과 효율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K-콘텐츠의 가치를 높여 전 세계 관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59.7%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9.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3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0.2%포인트(p) 상승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4일 청와대 본관에서 16회 국무회의 겸 5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5월 1주차 주간동향(에너지경제 의뢰, 4~8일 조사,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0.2%p 상승한 59.7%, 부정평가는 0.7%p 오른 35.7%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4.6%였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4월 3주차 65.5%까지 오른 뒤 내림세를 보이며 지난주 59.5%까지 떨어졌다. 3주 만에 긍정평가가 상승세로 전환했지만 부정평가 역시 오르는 흐름을 보였다.  리얼미터는 "코스피 7500선 돌파와 경상수지 최대 흑자 등 경제 호재가 상승을 견인했지만 조작기소 특검을 둘러싼 갈등과 개헌안 무산 등 정국 혼란이 상승폭을 상쇄하며 지난주 대비 소폭 상승에 그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 보면 광주·전라(83.0%)에서 가장 높았고 인천·경기(64.6%)와 대전·세종·충청(61.4%) 등 대다수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우세했고 대구·경북(44.1%)과 부산·울산·경남(52.4%)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정당 지지도 조사(7~8일,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8.7%, 국민의힘이 30.9%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 대비 0.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0.7%p 하락했다. 이어 개혁신당 3.5%, 조국혁신당 3.2%, 진보당 2.2% 순이었다. 무당층은 8.5%로 나타났다.  the13ook@newspim.com 2026-05-11 08:22
사진
대검, 오늘 박상용 검사 징계 논의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대검찰청 감찰위원회가 이르면 11일 오후 '연어 술 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한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은 이르면 이날 감찰위원회를 열어 박 검사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할 예정이다. 박 검사에 대한 징계 시효가 오는 16일 자정 만료되는 만큼 이번주 안에 결론이 날 전망이다. 감찰위는 최근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TF로부터 "술자리가 있었다"는 감찰 결론을 보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TF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주장과 박상웅 전 쌍방울 이사가 법인카드로 소주를 구입한 기록 등을 근거로 삼은 것으로 전해진다. 대검찰청 감찰위원회가 11일 오후 '연어 술 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한다. 사진은 박 검사. [사진=뉴스핌DB] '연어 술 파티 의혹'은 박 검사가 2023년 5월 17일 수원지검에서 이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등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관계자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연어·술을 제공해 진술을 회유했다는 내용이다.  다만 박 전 이사는 지난달 28일 국회 조작기소 국정조사에서 "소주를 산 건 맞지만 차 안에서 내가 개인적으로 먹었다"고 밝혔다. 박 검사와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역시 "술을 마신 사실이 없다"며 의혹을 부인하는 입장이다.  박 검사는 TF 조사 과정에서 의혹을 설명할 기회를 얻지 못했다며, 이날 감찰위의 출석 통보 없이도 직접 출석하겠다고 예고했다.  그는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대검 감찰위 규정에는 위원회에서 대상자를 위원회에 출석시켜 질문할 수 있도록 돼 있다"며 "대검에 출석해 대기하고 있겠다"고 밝혔다. 감찰위는 법조계 내외부 인사 5~9명으로 구성되며 TF의 조사 결과를 토대로 검찰총장에게 심의 결과를 전달하고 필요한 조치를 권고하는 역할을 한다. 강제력은 없으나, 검찰총장은 지금까지 대부분 감찰위 결정을 따라왔다. 구자현 검찰총장 권한대행이 징계를 청구할 경우, 이달 16일 자정 만료되는 박 검사의 시효는 정지된다. 이후 법무부 산하 검사징계위원회는 심의를 거쳐 박 검사에 대한 처분을 결정하게 된다.  yek105@newspim.com 2026-05-11 08:2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