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여수광양항만공사가 6일 해양수산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5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 5점으로 전체 평균보다 2.6점 높게 나와 강화된 5단계 평가에서 우수했다.
- 이용자 중심 정책으로 항만 운영 전 항목에서 고른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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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여수광양항만공사가 해양수산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5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강화된 평가 기준에서도 높은 점수를 유지하며 서비스 경쟁력을 입증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해양수산부의 '2025년도 기타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우수'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공사는 96.5점을 기록해 전체 평균 대비 2.6점 높은 성과를 보였다.
이번 평가는 기존 3단계에서 5단계로 세분화된 평가체계가 처음 적용된 가운데 실시돼 변별력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공사는 항만시설 관리·운영과 서비스 제공, 배후단지 운영 등 전 항목에서 고른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이용 절차 간소화, 실시간 정보 제공 확대, 맞춤형 서비스 개선 등 이용자 중심 정책이 고객 체감 만족도를 높인 것으로 분석된다.
최관호 사장은 "높아진 기준 속에서 고객 중심 혁신의 성과를 인정받았다"며 "스마트 항만을 기반으로 안전과 효율을 갖춘 글로벌 물류 허브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