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 보성군이 6일 보성다향대축제 특별전 '보성 도예가의 생활차도구 전'을 개막했다.
- 한국차박물관에서 45일간 180여 점 찻그릇을 선보이며 차 문화와 도예 작품을 결합했다.
- 지역 도예가들이 참여해 전통·현대 작품 공개하고 축제 프로그램과 연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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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보성군은 제49회 보성다향대축제 특별전 '보성 도예가의 생활차도구 전'을 개막했다고 6일 밝혔다.
전시는 한국차박물관에서 45일간 진행되며 보성 차 문화와 지역 도예가의 작품 세계를 결합한 180여 점의 찻그릇을 선보인다. '일상으로 들어온 보성 찻그릇의 멋'을 부제로, 공예를 넘어 생활예술로서 찻그릇의 가치와 미학을 조명한다.

전시에는 이학수, 박노연, 김기찬, 박익주, 이정운, 최진훈 등 지역 도예가들이 참여해 전통과 현대적 감각을 접목한 작품을 공개한다. 보성 차의 실용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담아낸 점이 특징이다.
군은 축제 기간 중 다양한 차 문화 프로그램과 연계해 전시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상철 보성군수 권한대행은 "보성 차는 예술과 결합할 때 그 가치가 더욱 깊어진다"며 "이번 전시가 일상 속 차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