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 서구가 6일 5·18 기념일에 오월영령을 기렸다.
- 김이강 서구청장과 공직자 70여 명이 국립5·18민주묘지를 방문해 참배했다.
- 서구는 21일과 27일 5·18 인권현장투어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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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서구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오월영령의 넋을 기렸다.
광주 서구는 김이겅 서구청장과 공직자 70여 명이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를 방문해 오월영령에 참배했다고 6일 밝혔다.
5·18을 직접 경험하지 않은 1990년대생 공직자도 함께하며 오월정신을을 공유하고 주민과 지역발전에 대한 책임과 소명을 되새겼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5·18민주화운동은 우리가 반드시 기억하고 이어가야 할 민주주의와 인권의 이정표"라며 "공직자와 주민이 오월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 정신을 더욱 단단히 다지고 나눔과 연대의 '착한도시 서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구는 주민 대상으로 민주주의와 인권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5·18 인권현장투어'도 운영한다.
투어는 오는 21일과 27일 총 2회 진행되며 오월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도 광주의 역사와 정신을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