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진군이 6일 백운동 원림에서 생생 국가유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이 프로그램은 원림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체험 기회를 확대했다.
- 군은 국가유산 활용 사업을 지속해 문화관광을 활성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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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강진군이 백운동 원림에서 체험형 국가유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통문화 접근성을 높였다.
강진군은 성전면 백운동 원림에서 '2026년 생생 국가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백운동 원림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군민과 관광객의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백운동 원림은 자연과 인문정신이 어우러진 전통 원림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국가유산이다. 군은 문화유산을 단순 보존 대상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체감하는 '살아있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로그램은 원림의 전통성과 문화적 의미를 체험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원림 경관 속에서 전통문화의 가치와 역사성을 직접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 관람이 아닌 장소의 상징성과 맥락을 반영해 이해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강진군 관계자는 "백운동 원림은 역사와 문화, 자연이 결합된 지역 대표 국가유산"이라며 "군민과 관광객이 그 의미를 가까이에서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국가유산 기반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진군은 지역 내 국가유산을 활용한 사업을 확대해 문화유산의 가치 확산과 미래 자산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