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여행 전문기업 노랑풍선이 SK케미칼, 파주 운정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1인 거주 어르신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노(老)랑, 봄'을 진행했다.
- 25일 서울 인사동 및 종로 일대에서 약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랑풍선시티버스를 활용해 도심 관광과 문화 체험을 제공했다.
- 떡 만들기 체험, 박물관 관람, 전통문화코스 시티투어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의 주요 관광지와 전통문화를 함께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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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여행 전문기업 노랑풍선은 SK케미칼, 파주 운정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1인 거주 어르신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노(老)랑, 봄'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지난 25일 서울 인사동 및 종로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여행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심 관광과 문화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1인 거주 어르신과 SK 관계사 가족 봉사단 등 약 50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노랑풍선시티버스를 활용해 서울 주요 명소를 편리하게 이동하며 다양한 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떡 만들기 체험 및 박물관 관람, 전통문화코스 시티투어(광화문·경복궁, 청와대, 통인시장, 종각 등), 청와대 사랑채 관람 등으로 이뤄져 서울의 주요 관광지와 전통문화를 함께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가한 한 참가자는 "어르신과 함께 소통하며 서울의 다양한 문화와 관광지를 편하게 둘러볼 수 있어 만족스러웠고 뜻 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서울 나들이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업하여 노랑풍선시티버스를 활용해 이동 편의성과 체험 요소를 동시에 강화하며, 취약계층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여행 인프라를 활용하여 뜻이 맞는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더 많은 대상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랑풍선은 지난 2012년부터 보육원 봉사활동, 연탄나눔, 사랑의 밥차 지원,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기부, 안전한 통학로 조성 지원사업 등의 활동을 지속해 왔다. 또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해외여행 지원 사업인 '노랑풍선 꿈 만들기', 노랑풍선시티버스를 타고 서울 여행을 하는 '같이가요! 서울여행', 국내여행 지원 사업인 '노랑 비전트립'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계획 및 진행하고 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