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의성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1시간 10여 분 만에 진화됐다.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24일 경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8분쯤 의성군 안평면의 한 양계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186평 규모 경량 철골조 양계장 1동이 전소되고 병아리 약 1만 500수가량이 폐사했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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