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23일 서울 송파구 화훼마을에 난 불이 약 1시간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7분 서울 송파구 장지동 화훼마을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오전 9시40분경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10시 29분 불을 완전히 껐다. 인력 102명과 장비 29대가 동원됐다.
화재로 1명이 경상을 입었다. 7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화훼마을 인근에 이재민 8명이 머물 수 있는 임시대피소가 마련됐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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