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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파마, 약국 전용 '옥치' 기능성 치약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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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강관리 전문기업 오스템파마가 약국 전용 브랜드 옥치의 신제품으로 시린이 치약과 불소 치약 2종을 23일 출시했다.
  • 시린이 치약은 인산삼칼슘 19% 함유로 시린이를 완화하고 불소 치약은 1450ppm 불소로 충치 예방에 중점을 뒀다.
  • 회사는 미백·시린이·충치 관리를 아우르는 기능성 치약 라인업을 구축해 약국 구강관리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린이·불소 치약 추가...구강 고민별 맞춤 관리 강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구강관리 전문기업 오스템파마는 약국 전용 구강관리 브랜드 '옥치'의 신제품으로 '옥치 시린이 치약'과 '옥치 불소 치약' 2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옥치 시린이 치약'은 외부 자극에 민감한 치아를 일상에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시린이 완화에 도움을 주는 인산삼칼슘을 19% 함유해 치아 표면을 보호하고 자극을 줄여주며, 후레쉬민트향을 더해 양치 후 개운함을 높였다.

함께 출시된 '옥치 불소 치약'은 충치 예방에 초점을 맞춘 데일리 케어 제품이다. 충치 원인균의 활동을 억제하는 불소를 1450ppm 배합했고, 아쿠아민트향을 적용해 상쾌한 느낌을 선사한다.

옥치 시린이·불소 치약. [사진=오스템파마]

특히 이번 신제품 2종 추가를 통해 미백과 시린이, 충치 관리를 아우르는 옥치의 기능성 치약 라인업을 구축했다. 오스템파마는 앞으로도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일 계획이다. 회사 측은 옥치를 단순 세정을 넘어 구강 고민별 맞춤 관리가 가능한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오스템파마 관계자는 "옥치는 약국 채널 특성과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기획한 브랜드다"라며 "제품군을 지속 확대해 보다 실용적인 구강관리 선택지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기능과 성분을 기반으로 한 제품을 선보이며 약국 구강관리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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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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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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